미세플라스틱의 침략... 심장까지 파고들었다 인간 심장 조직에서 수천 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처음으로 발견됐다. 과학 저널 《환경과학과 기술(Environmental Science & Techn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안젠 병원의 과학자들이 심장 수술을 받은 환자 15명의 심장… 박주현 기자 2023-08-12
위암 겪은 후 식생활 보니, 쌀밥-고기 먹는 이유? 위암은 매년 2만6천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발생하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대장암과 더불어 음식 관련성이 매우 높은 암이다. 맵고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예방 법은 많이 알려져 있다.… 김용 기자 2023-08-12
간을 아프게 하는 '이것들'... 알간 모르간? 우리 몸의 여러 장기 가운데 가장 큰 게 간이다. 크기만큼 하는 일도 많다. 탄수화물, 단백질 및 지방 대사, 호르몬 대사, 그리고 살균 및 해독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을 건강하게… 권순일 기자 2023-08-12
'롱 코비드' 환자 비율 안정화 이끈 요인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 중 장기 코로나19(롱 코비드) 환자의 비율이 10명 중 1명꼴로 안정화되고 있다는 미국 내 조사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유병율과 사망률 주간 보고(MMWR)》에 실린 보고서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3-08-12
"당근 3개로 피부톤을 바꿔?"...난리난 '태닝법'의 진짜 효과는? 최근 Z세대 틱톡커들 사이에서 색다른 태닝 방법이 유행하고 있다. 바로 하루에 '당근 3개'를 먹는 것이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의 외신에 따르면 일부 뷰티 인플루언서들이 하루에 3개의 큰 당근을 먹는 것만으로도 자연적으로… 정은지 기자 2023-08-12
임신부만 필요?...우리가 잘 몰랐던 엽산의 효과 비타민B9로도 불리는 엽산은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특히 임신을 계획하거나 임신 중인 여성에게 엽산은 꼭 필요하다. 물론 남성도 엽산을 적정량 섭취해야 신체 기능에 무리가 없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엽산의… 권순일 기자 2023-08-12
잘린 도마뱀 꼬리의 연골 재생력, 골관절염 치료 활용? 도마뱀은 위험에 처하면 꼬리를 자르고 도망간다. 도마뱀이 잘린 꼬리의 연골을 재빨리 재생하는 능력을 활용하면 뾰족한 근본 치료법이 없는 사람의 골관절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USC)… 김영섭기자 2023-08-12
만성 속쓰림...위염인듯 하다 암되는 '이것' 때문? 지난 몇 달 동안 더부룩함과 소화불량, 속쓰림 등 복잡한 위장증상을 겪어온 40대 중반의 직장인 A씨는 최근 직장인 건강진단에서 위내시경 결과, 장상피화생(화생성위염) 진단을 받았다. 위축성 위염에서 한 단계 진전한 것이라고 의사는… 이요세 기자 2023-08-11
지구가 타고 있다... 1℃ 상승마다 정신질환도 증가 수은주를 치솟게 하는 더위가 신체건강뿐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해친다는 사실이 최근 속속 밝혀지고 있다. 심지어 기후변화 자체가 정신적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고 있다. 미국의 뉴욕타임스(NYT)가 10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폭염이 더 격렬해지고, 더… 한건필 기자 2023-08-11
'주1회 샤워'한다고 혼난 남편... 몇 번 해야 정상? "샤워 횟수로 아내와 싸웠다" 샤워 때문에 부부싸움을 했다는 어느 공무원의 하소연이 올라와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샤워는 주 1회만 해도 충분하지 않느냐는 것이 이 남성의 주장. 해당 글이 올라온 직장인 커뮤니티에서는 난리가… 정은지 기자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