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좋은 식품 같다고?...그렇지 않은 이유 몸에 좋을 것 같은 포장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설탕이나 소금 등의 성분이 과하게 들어간 식품이 많다. 건강식품처럼 보이는 정크 푸드를 말한다. 어떤 게 있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소개했다.… 권순일 기자 2023-08-13
폭죽 있는 곳에 반려견과 산책?... "개는 소음 공포증" 혹시라도 여름 휴양지에서 폭죽 불꽃놀이가 있는 곳에 반려견을 데리고 갈 계획이라면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불꽃놀이 소리가 강아지에게 총성처럼 느껴져 귀에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미국 공영 방송 CNN에 따르면, 반려견들은 타고난 청력… 이지원 기자 2023-08-13
“만약 위해 항상 깨끗하게”…속옷, 꼭 착용해야 하나? 어찌 보면 거추장스러운 속옷을 꼭 입어야 할까? 어릴 때 엄마에게서 “갑자기 사고를 당하면 구급대원이나 의사 간호사가 들여다볼 수 있으니 항상 깨끗한 속옷을 입고 다녀라”는 식의 조언을 들었던 사람이 꽤 많을… 김영섭기자 2023-08-13
달달한 냄새는 괜찮을까?..건강 이상 알려주는 입 냄새 평소 양치질에만 신경 써도 심각한 입 냄새는 피할 수 있다. 향긋하고 상큼한 입 냄새를 기대할 순 없어도 적어도 역한 악취가 풍기진 않는다는 의미다. 그런데 이렇게 신경을 써도 심각한 입 냄새가… 권순일 기자 2023-08-13
요구르트+귀리 먹었더니 콜레스테롤에 변화가? 아침에 많이 먹는 요구르트에 귀리를 추가하면 어떨까? 유산균 수가 더욱 늘어나고 몸의 손상을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높아진다. 귀리를 볶은 후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 만든 것이 오트밀이다. 요구르트+귀리의 건강 효과에 대해… 김용 기자 2023-08-13
귀는 면봉을 싫어해... "왜 자꾸 찌르나" 귀가 간지럽거나 물이 들어가면 무의식적으로 면봉을 찾게 된다. 면봉 사용이 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왠지 귀를 파지 않으면 찝찝함이 가시지 않아서다. 귓속의 귀지를 제거했을 때의 쾌감이 좋아 면봉으로… 최지혜 기자 2023-08-13
며칠 동안 꼼짝 않고 쉬었더니 근육의 변화가? 폭우, 폭염 핑계로 며칠 동안 꼼짝 않고 집에만 있었더니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사람이 있다. 편하다고 주로 앉거나 누워 있다 보니 다리 근육이 빠진 탓이다. 입원 환자들도 거동이 가능하면 복도를 걸어야 하는데,… 김용 기자 2023-08-13
틱톡 트렌드 ‘베드 로팅’이 뭐길래…‘방콕’ 이어 ‘침콕’?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TikTok)에서 ‘베드 로팅(Bed-rotting, 침대에서 썩기)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고달픈 삶을 꾸리는 젊은이들이 침대에 푹 처박혀 아무 짓도 하지 않고 빈둥대는 것을 뜻한다. 이런 새 트렌드의 장점과… 김영섭기자 2023-08-13
열나면서 고개 숙이기 어렵다면? 감기 아닌 '뇌수막염' 38도 이상의 고열, 두통, 오한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뇌수막염에 걸렸을 때에도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감기에 걸렸다고 속단해서는 안된다. 이와 관련해, 여름 감기로… 정희은 기자 2023-08-12
혈압 높이는 수면 부족…주말에 몰아 자면 될까? 하루 수면 시간이 5시간 이하일 경우 심혈관건강의 주요 지표인 심박수와 혈압이 일주일 만에 악화되며 이를 벌충하기 위해 주말에 몰아 자도 정상으로 돌아오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