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자주 마셨더니...중년에 몸이 어떻게 변할까?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남녀 모두 음주와 신체활동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 음주율과 우울장애 유병률이 증가하는 등 건강 행태가 모두 나빠진 것으로… 김용 기자 2024-02-08
“집 오자마자 온몸 소독?"...유독 세균 무섭다면? '이 증상' #A씨는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항상 휴대전화를 소독한다. 외출 시 입었던 옷을 입고는 거실 소파, 의자 등에 일절 앉지 않는다. 공공장소에서 노출된 세균, 먼지 등이 고스란히 물건에 오염될 것이란 불안감… 최지혜 기자 2024-02-08
"고속도로에서 창문 열기 무섭다?"...차 환기 몇 시간마다? 설 명절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은 가족과 만나는 기쁜 시간이다. 그러나 장시간 운전, 과음, 과식 탓에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건강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 팀들을 미리 숙지해두는… 임종언 기자 2024-02-08
생후 5주 아기 똥이 하얗더니...배 볼록 나와, 무슨 일? 태어난 지 백일도 안돼 담도폐쇄증 진단을 받고 일 년 만에 간 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던 아기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2022년 1월 25일에 태어난 그레이시는 여느… 지해미 기자 2024-02-08
"매일 피자 먹고 한달 5kg 뺐다" 英18세 청년 화제...어떻게? 매일 피자를 먹으면서 한달만에 5kg를 뺀 영국 청년이 화제다. 미국 뉴욕 일간 뉴욕포스트는 매일 피자를 먹으면서도 한 달 만에 13파운드(약 5kg)를 감량한 영국 개인트레이너 제이든 리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제이든은 몸… 정은지 기자 2024-02-08
“다 함께 차차차~”...음악, 중장년들 건강도 춤추게 한다 음악이 중장년들에게 보약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간대 건강 노화 관련 전국 여론조사(University of Michigan National Poll on Healthy Aging) 결과에 따르면 노래나 연주를 듣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권순일 기자 2024-02-08
"뛰면 눈도 좋아진다"...운동이 시력 퇴화 늦춰 나이가 들면 빛을 감지하는 망막 신경 세포인 광수용체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력도 감소한다. 노인들이 시력을 잃는 주된 원인 중 하나가 이런 노화로 인한 시력 감퇴다. 그런데 손상이 진행되고 있는 망막 신경… 권순일 기자 2024-02-08
"금값 과일 빼고 햄버거?"…올해 차례상 간소하게 해볼까 명절이면 부담스러운 일이 바로 차례다. 넘어가자니 조상님 뵐 낯이 없고, 차례를 지내자니 비용과 노력이 만만찮다. 차례를 꺼리는 분위기도 커지는 추세지만 아직 예를 갖추고자 하는 가족들과 대립이 이어지면서 갈등도 빈번하다. 조상… 정은지 기자 2024-02-08
"뜨거운 음식, 냉장고 바로 넣어도 된다?"...갑론을박, 진실은? 뜨거운 음식을 냉장고에 바로 넣어도 되는지에 대한 논란이 해외에서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건강·위생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메리 퓨더는 남은 음식을 식히기 위해 바깥에 두고 방치하지 말 것을… 최지혜 기자 2024-02-07
"우울증 있으면 체온 더 높다"...사우나가 도움되는 이유?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이 더 높으며, 이는 우울증 환자의 체온을 낮추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웨일신경과학연구소 연구진은 106개국 2만여… 지해미 기자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