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감싸면 따뜻해?" 조이의 '코도리’...추위에 딸기코 막아줄까? 아이돌 레드벨벳 조이가 최근 한 방송에서 노즈워머(Nose Warmer)를 착용했다. 일명 ‘코도리’라 불리는 노즈워머는 유난히 코가 시린 사람들을 위한 방한용품이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코도리는 토니안이 공개한 ‘애정템’이다. 조이를 비롯 노즈워머를 착용한… 최지혜 기자 2023-12-16
위장에 '이것' 감염된 사람...10년 후 치매 위험 24% 높아 위암을 부르는 헬리코박터가 치매 위험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헬리코박터로 불리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 점막층에 살고 있는 세균으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며 대변, 구토물, 타액(침) 등을 통한 가족 간의 전염이 주된… 박주현 기자 2023-12-16
음식에 '이것'만 뿌려도…콜레스테롤 빨리 줄이는 11가지 팁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통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이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생활 습관 몇 가지만… 권순일 기자 2023-12-16
"가격표 말고 성분표 보라"...보습제 어떻게 골라야 할까? 추운 겨울, 부쩍 건조해진 피부, 특히 건성 피부라면 피부가 당기고 가려워 고통스러울 수 있다. 실내 온도를 줄이고 가습기도 틀었지만 이것만으로는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에 역부족이다.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를 지키려면 자극이 적은… 김근정 기자 2023-12-16
밤 9시 이후 저녁 먹으면...의외로 이 '두 질환' 걸릴 위험 높다 아침 저녁 식사를 늦게 하면 뇌졸중 등 심혈관병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농업·식량·환경연구소(INRAE)는 뉴트리넷-상테(NutriNet-Santé) 코호트에 참가한 10만 명 이상을 조사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영섭기자 2023-12-16
"울퉁불퉁 여드름 왕따"...고통딛고 100만 女인플루언서 사연은? 여드름 때문에 심한 괴롭힘을 당하던 여성이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거듭났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셰필드 출신의 코트니 존스(21)는 10대 때부터 여드름으로 고생했다. 15살에 낭포성 여드름이 생긴 그는… 최지혜 기자 2023-12-16
“땀흘리면 열 240배 빨리 뺏겨”…한파 이겨내는 법 8가지 이번 주말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 몰아치겠다. 겨울철에는 저체온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에 의하면 저체온증은 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지는 겨울철 응급병이다. 추위가 몰아치면 몸 안에서 생기는 열보다 잃는 열이… 김영섭기자 2023-12-16
두부 요리 자주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오늘은 뭘 먹지?”... 식사 때가 돌아오면 또 고민이다. 이럴 때 두부를 떠올리자. 다이어트를 위해 생으로 먹거나 찌개, 국의 재료로 넣을 수 있다. 두부부침은 군침이 도는 훌륭한 반찬이다. 두부는 효율이 높은… 김용 기자 2023-12-15
16주 동안 6kg 감량...식단의 비밀은? '완전채식'은 우리 몸을 어떻게 바꿀까? 최근 채식 식단을 지속한 집단의 변화를 추적한 결과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책임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가 최근 «유럽 임상 영양학 저널(European Journal… 윤은숙 기자 2023-12-15
밤새 수도 없이 자다 깨다…내 몸에 무슨 일이? 우리는 사는 동안 1/3은 잠을 자면서 보낸다.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잠을 잘 자야 일상생활에 영향을 안 미치며, 낮 시간에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수면장애’ 하면 흔히 불면증을 떠올리게… 정희은 기자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