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있으면 체온 더 높다"...사우나가 도움되는 이유?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이 더 높으며, 이는 우울증 환자의 체온을 낮추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 웨일신경과학연구소 연구진은 106개국 2만여… 지해미 기자 2024-02-07
"매일 술 마시는 고등학생, 자살 생각 5배 많이 해" 집중적인 금연 광고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흡연 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음주 청소년 수도 증가 추세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는 고등학생은 자살 충동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박주현 기자 2024-02-07
비지·김치 찌개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비지는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이다. 콩으로 두부를 만들고 남은 비지에는 영양 성분이 많다. 단백질이 상당량 들어 있어 근육 유지에 좋고 김치를 넣으면 식이섬유 효과로 장 건강에도 기여한다. 무엇보다 가공식품에 찌는 몸속이… 김용 기자 2024-02-07
신장결석 위험 낮춰주는 당뇨병 치료제 따로 있다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 신장 결석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신장결석이 발생하면 심각한 통증을 유발하고 신장기능 저하로 인한 신장염을 초래할 수 있다. 특정 유형의 제2형 당뇨병 치료제가 신장 결석 발생 위험을… 한건필 기자 2024-02-07
임신하면 잘먹는 게 복?...뱃속 아들 건강 망칠 수도 임신부 비만이 태아의 생후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연구진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임신부가 지나치게 살이 찔 경우 태아(남아)가 성장한 뒤 간 질환 및 당뇨병을 포함한… 윤은숙 기자 2024-02-07
백신 '이렇게' 맞았더니 항체 수치 최대 4배 ↑ 백신을 접종할 때 양팔을 번갈아 가며 접종하는 것이 면역력 형성에 더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상연구저널(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에 발표된 미국 오리건보건과학대 (OHSU)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뉴욕타임스(NYT)가 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2-07
“음주운전 차에 하반신 마비 손자 8년 간병”...왜 반복되나? 질병관리청 건강정보에는 ‘교통사고’ 항목이 있다. 평소 음식 조심, 운동 등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해도 교통사고 한 번에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 특히 음주운전은 심각한 위험 요소다. 횡단보도 파란 불에… 김용 기자 2024-02-07
대학생들 고카페인 음료 벌컥벌컥…섭식장애까지? 카페인 과량 섭취의 부작용은 가슴 두근거림, 불면증, 배뇨 과다, 위장 장애, 만성 두통 등 다양하다. 금단현상으로 불안, 가슴 답답, 소화불량, 두통,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한국에서 2010년 ‘레드불’, ‘핫식스’가… 박효순 기자 2024-02-07
밥 먹을 때만 콧물 줄줄…도대체 왜? 날씨가 춥지도 않은 데 식사 때 콧물이 나올 수 있다. 감기에 걸리지도 않았는데 식사할 때 콧물이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컬럼비아 대학 어빙 메디컬 센터의 비과 및 전방 두개골 기저 수술… 박주현 기자 2024-02-07
소방관, 2명중 1명은 트라우마...치료받는 사람은 '소수' 최근 소방관 2명 중 1명은 출동벨소리에 심장이 쿵쿵대는 등 트라우마로 정신 건강이 좋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그들 중 다수는 치료를 한 번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한림화상재단은 지난… 임종언 기자 202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