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이 가슴이 달라졌다?…새가슴은 누르고, 오목가슴은 들어 올린다 성장기에는 오목가슴이나 새가슴 같은 흉곽 기형이 새롭게 눈에 띄거나 기존 변형이 두드러질 수 있다. 아이의 가슴 모양에 변화가 의심되면 전문의 진찰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이의 키가 부쩍… 최승욱 기자 2026-08-13
“연인과 다퉜다면 팔을 슬며시?”⋯ 기분이 좋아지는 뜻밖의 방법 연인이 팔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행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연인이 팔을 천천히 쓰다듬어주는 행동이 부정적인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데… 지해미 기자 2026-08-13
임신 중 전자담배는 괜찮겠지?…액상 속 ‘이것’, 배아 발달 방해 가능성 흡연자들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대체재를 고민한다.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 담배(궐련)의 연기에는 일산화탄소가 들어 있다. 일산화탄소는 임신부의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혈액이 산소를 운반하는 능력을 크게 떨어뜨린다. 결과적으로 태아에게 충분한… 장자원 기자 2026-08-13
생리 불순인데 초음파는 기준 미달…혈액검사로 ‘놓친 다낭난소’ 찾는다 생리가 몇 달씩 건너뛰거나 주기가 들쭉날쭉하고, 여드름이나 털이 많아졌다면 산부인과에서는 ‘다낭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이름만 들으면 난소에 물혹이 여러 개 생기는 병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다낭난소증후군에서 많이 보이는 것은 흔히… 최승욱 기자 2026-08-13
유모차 밀면서 뛰면 무릎 더 상할까?…조사 결과는 오히려 반대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나 유럽의 공원을 거닐다 보면 아침부터 유모차를 밀면서 뛰는 사람들이 자주 눈에 띄곤 한다. 한국에서도 레깅스와 운동복 차림으로 유모차를 밀며 달리는 젊은 부모들의 모습이 이제 낯설지 않다. 그런데… 최지연 기자 2026-08-13
낙상한 70대女...손가락 뼈 부러지고 관절 두 곳까지 빠져, 왜? 건강하게 지내던 77세 여성이 집 안에서 걸어가다 발이 꼬여 꽈당 넘어졌다. 바닥을 손가락으로 세게 짚으면서 오른손 새끼손가락이 확 꺾였고, 순간 극심한 통증과 함께 손가락 모습이 일그러졌다. 손가락을 조금만 움직이려 해도… 김영섭기자 2026-08-13
“금방 2kg 빠지더라”… 레드벨벳 슬기가 컴백 전 챙겨 먹은 ‘이 조합’ 약 2년 만에 컴백한 레드벨벳 멤버 슬기가 다이어트를 위해 직접 먹었던 식단을 보여줬다. 슬기는 최근 본인의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에서 컴백 한 달 전부터 준비하는 모습을 촬영해 공개했다. 슬기가 몸매를 다듬으려고… 이해나 기자 2026-08-13
“아픈 아내를 왜 남의 손에?”… 치매 아내 직접 간병하겠다는 남편, 언제까지 가능할까? 아들, 딸을 다 결혼시켜 이제 좀 쉴 나이에 아내가 치매(혈관성)에 걸렸다. 뇌출혈(뇌졸중) 후유증이 심각했다. 겨우 의식을 회복했지만, 한 쪽 몸이 마비되고 앞이 잘 안 보인다. 언어장애도 있다. 68세 남편은 "아내(65세)는… 김용 기자 2026-08-13
“황재균 맞아?” 살 더 빠져 건강 이상설까지…어떤 운동 하길래?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한층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남산에서 러닝을 마친 뒤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기록에 따르면 황재균은 6.63km를 35분20초에 달렸다. 1km당 평균 페이스는… 이해나 기자 2026-08-13
30분 입고 있으면 이상 신호 찾는다?...암 잡는 ‘스마트 브라’ 유방암은 여성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암으로, 최근에도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국내에서 2023년 새로 발생한 암 가운데 유방암은 전체 암 발생의 4위, 여성암 중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유방암은 얼마나 일찍 발견하느냐가 치료… 지해미 기자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