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덜 먹을까? 빵 덜 먹을까?...살 더 잘 빠지는 쪽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게 식단이다. 그 중에서도 저지방 다이어트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방법이다. 지방 섭취 줄이기와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각각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지해미 기자 2024-04-08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추정되어 ‘당뇨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엄청난 숫자다. 전 단계는 철저히…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춰줄…‘전자 양말’ 나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질환)로 발을 잘라내야 하는 위험을 줄여주는 ‘전자 양말’이 개발됐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심전도(BCG) 센서를 부착한 전자 양말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나쁜 걸음걸이를 가려낼 수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4-08
의자 앉을 때 '이 자세'...男 발기 잘 안되게 만든다고? 구부정한 자세가 어깨와 허리 통증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남성의 성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 건강 전문가인 영국 일반의 제프 포스터 박사는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구부정한… 지해미 기자 2024-04-08
콩·생선 주식인 '이 식단'...女치매 위험 낮춘다, 왜 여성만? 생선, 차, 콩이 풍부한 일본식 식단이 뇌 수축을 방지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 저널(Nutrition Journal)》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전통적인 일본식 식단을 따른 여성들은 서양식 식단을… 박주현 기자 2024-04-08
먹을 때마다 칼로리 따졌는데...왜 살은 안 빠질까?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04-08
코로나 걸린 후 근육도 쑥 빠져...운동하면 회복 될까? 롱 코비드(long COVID), 즉 코로나19 장기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운동을 시도할 수 있지만 그동안 여러 보건 기관들은 롱 코비드와 관련해 운동의 효과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그런데 스웨덴… 권순일 기자 2024-04-08
전자담배, 심장 뻣뻣하게 만들어... '이병' 위험 20% 높인다 심부전은 심장이 너무 뻣뻣해지거나 너무 약해져서 혈액을 효과적으로 펌프질할 수 없게 되는 상태이다. 그런데 전자 담배가 심부전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의 연례 과학 컨퍼런스에서… 박주현 기자 2024-04-08
윤은혜 "운동 없이 3kg 뺐다"... 매일 먹는 '이 주스' 3가지 조합은? 배우 윤은혜가 운동 없이 3kg 감량 가능한 식단을 추천했다. 윤은혜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이어트 식단과 루틴을 공개했다. 혈당이 확 오르는 식습관을 멀리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매일 아침마다 당근, 사과,… 최지혜 기자 2024-04-08
[건강먹방] 물오른 주꾸미...피로 풀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4월은 주꾸미가 한창 맛있을 때다. 봄이 제철인 주꾸미는 이맘때 알이 가득차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향상된다. 나름해지는 봄철 피로감과 춘곤증을 물리치는 데 이로운 영양소도 풍부하다. 봄에 유독 맛있는 주꾸미, 맛과 영양이… 최지혜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