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먹방] 물오른 주꾸미...피로 풀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4월은 주꾸미가 한창 맛있을 때다. 봄이 제철인 주꾸미는 이맘때 알이 가득차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이 향상된다. 나름해지는 봄철 피로감과 춘곤증을 물리치는 데 이로운 영양소도 풍부하다. 봄에 유독 맛있는 주꾸미, 맛과 영양이… 최지혜 기자 2024-04-08
심장마비 환자 살리는 제세동기...사용률 10%도 못 미쳐, 왜? 많은 공공건물에 설치된 제세동기는 심장마비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기구가 됐다. 병원 밖에서 발생한 심정지의 생존율은 8~10%에 불과하다. 제세동을 사용하면 그 수치는 50%에서 74%로 높아진다. 장치가 지시 사항을… 박주현 기자 2024-04-07
女가 男보다 골초될 위험 높아...여자의 '이것' 때문? 여성 흡연 인구가 증가하면서 흡연 관련 질병으로 진료받은 10대 여성 수도 급증하고 있다. 그런데 여성이 남성보다 담배에 중독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미국 생화학 및 분자 생물학… 박주현 기자 2024-04-07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생배추를 소량의 된장에 찍어서 수십 년 동안 먹고 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4-07
코 골면서 '이 4가지' 증상 있으면...매우 위험한 상태, 뭐길래? 옆 사람이 코를 골면 숙면을 취하기가 어렵다. 이 때문에 잠자리를 따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를 고는 옆 사람이 얼마나 위험한 수준인지를 가늠할 수 있을까? 또 그 사람을 위해 어떤 도움을… 김영섭기자 2024-04-07
“가슴 키웠는데 보형물 파열?"…알고보니 산업용 실리콘이, 무슨 일? 25년 전 가슴 확대술을 받은 여성의 가슴 보형물이 파열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베스 휴슨(49)은 찌르는 듯한 가슴 통증에 병원을 찾아 가슴 보형물이 터진 사실을 확인했다. 그는… 최지혜 기자 2024-04-07
"얼씨구, 좋다" 관객 호응도 일품...명의가 펼친 우리소리 한마당 봄 날씨가 완연했던 6일 오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특별한 공연이 열렸다. 국내 의학계의 거목 김세철 중앙대 명예교수(78·현 이윤수·조성완 비뇨기과의원)가 펼쳐낸 우리 가락과 춤사위 한마당이었다. 비뇨의학, 성의학, 면역불임학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중앙대의료원장, 명지의료원장 등을… 윤은숙 기자 2024-04-07
이청아, 48kg 몸매 비결은? “24시간 단식 후 ‘이것’ 먹어” 키 166cm에 체중이 48kg라고 밝힌 배우 이청아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이청아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청아는 시상식과 같은 행사 전 급속 관리 루틴에 대해 “(시상식)이틀… 이지원 기자 2024-04-07
격렬하면 오히려 ‘독’...심장 안 좋은 사람들을 위한 운동법 심근경색이나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뛰는 부정맥, 심방 세동을 앓는 사람은 적당한 운동으로 심장을 튼튼히 하라는 조언을 듣는다. 하지만 무턱대고 격한 운동은 금물이다. 운동은 심장박동 수(심박수)를 올리기에 자칫 심장에 부담을 줄… 권순일 기자 2024-04-07
“앉아 있는 시간 줄여야”... 걷기 외 근력 운동은? 벚꽃이 활짝 피었는데 오늘도 집 소파에서 마냥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어서” 하루 종일 소파와 같이 지낸다. 우리나라 사람의 운동 부족은 ‘위험 수준’이다.… 김용 기자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