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통령 기억력 나쁜 노인"...80대 인지능력 어떻기에 미국에서 대통령의 기억력 논란이 뜨겁다. 특검이 내놓은 보고서 탓이다. 특검은 기밀문건 유출 의혹과 관련 조 바이든 대통령을 불기소 한다고 결정했다. 다만 보고서에서 대통령의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했다. 이에… 윤은숙 기자 2024-02-12
라면에 밥까지!...40세 이후에는 멀리해야 할 식품들 스무 살 때는 한밤중에 라면을 끓여 밥 한 공기까지 말아 먹고도 속이 끄떡없었다. 체중에도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마흔 살이 넘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그간 무심히 살던 사람이라도 식습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24-02-12
나쁜 콜레스테롤도 낮춰주는 연어 건강에 좋은 생선 중에 빠지지 않는 것이 연어이다. 연구에 따르면 연어를 많이 먹는 사람은 날씬해지고 질병에 걸리지 않을 확률이 더 높다. 그러나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연어에 정확히 무엇이 들어 있는지는… 박주현 기자 2024-02-12
“진짜 내 살 되기 전에” …명절 '급찐살' 빼는 골든타임은? 명절 연휴에 기름진 음식과 술로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평소보다… 이지원 기자 2024-02-12
기름진 음식 먹었더니 더부룩...탄산음료 먹으면 뚫려? 설 연휴엔 평소보다 과식하기 쉽다. 잡채, 전 등 명절 음식은 대부분 기름에 굽거나 튀겨서 조리하기 때문에 자칫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속이 더부룩할 땐 콜라, 사이다같은 탄산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지만… 최지혜 기자 2024-02-12
노화로 뇌기능 떨어지면, 다른 뇌 영역이 도와준다 나이가 들면 뇌에 결손이 발생하지만 건강한 노인의 경우 다른 뇌 영역이 활성화 돼 결손된 역할을 대체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라이프(eLife)》에 발표된 영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2-11
잘 사는 이웃 많으면 자살 시도 확률 더 높다...왜? 청장년층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자살, 개인의 비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이웃 등 주변 환경의 영향도 큰 것으로 확인됐다. 자살을 시도하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은 개인 문제거나 빈곤한… 김근정 기자 2024-02-11
더부룩한 속에 배추·된장국 먹었더니... 장-체중의 변화가? 설 연휴 기간에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생배추로 된장국을 만들어 보자. 장 청소 효과가 있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짜게 만들지 않으면 칼로리가 매우… 김용 기자 2024-02-11
"황혼 이혼 후 가뿐? 외로움?"...남편vs아내 더 힘든 쪽은? 최근 황혼 이혼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이별을 경험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황혼 이혼으로 인해 남자와 여자 중 누가 더 힘들어할까? ≪역학 및 지역사회 보건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박주현 기자 2024-02-11
폐경기증후군 치료법이 치매 위험 높인다? 폐경기가 되면 대부분의 여성은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폐경기증후군을 앓는다. 얼굴이 붉어지고, 우울증이 심해지고, 건망증이 심해지는 증상 등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을 줄이는 좋은 치료법으로 알려진 것이 호르몬대체요법(HRT·hormone replacement therapy)이다. HRT는 폐경기 여성에게… 박주현 기자 2024-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