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병 등 신경 질환 환자, 전 세계 인구의 43% 알츠하이머병, 파킨스병, 뇌수막염, 뇌졸중과 같은 질병을 안고 살아가거나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가 지난 30년 동안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랜싯 신경학(Lancet Neur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신경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박주현 기자 2024-03-16
"자칫하다 큰 사고"... '이런 질환' 있으면 등산 위험해 날이 풀리면서 등산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직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날씨 탓에 사고 위험이 클 수 있다. 특히 3월은 한낮에 기온이 올라가지만 산의 경우 여전히 기온이 낮고 찬 바람까지… 정희은 기자 2024-03-16
아침엔 으슬으슬, 낮엔 후끈...지금 필요한 신진대사 촉진 식품 10 아침에는 몸이 움츠러들 정도로 춥고, 한낮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난다. 봄으로 가는 환절기다. 이럴 때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면 된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생존과… 권순일 기자 2024-03-16
“아무데서나 맨발로 걷는 건 위험”…봄맞아 요주의 최근 틱톡에선 ‘모든 곳 맨발걷기(Go barefoot everywhere)’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국내에서도 맨발걷기 황톳길 등을 신발을 벗고 걷는 사람이 적지 않다. 봄을 맞아 많은 사람이 맨발걷기에 나설 것 같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김영섭기자 2024-03-16
[많건부] 왜 하필...점 위에 털 한가닥 나는 걸까?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털은 우리 몸 곳곳에서 자라며 신체를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이지원 기자 2024-03-16
이영애 아침 관리, "공복에 물 마시고 '이것' 먹어"...어떤 효과? 배우 이영애가 아침마다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보그 코리아)’에는 이영애가 이탈리아 밀라노에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영애는 보통 아침에 어떤 걸 먹냐는 질문에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말했다.… 최지혜 기자 2024-03-16
내 장에 유익균 잘 크려면?... "마늘과 바나나를 즐겨라!" 장 건강이 면역력을 향상해 건강을 지키고 피부 미용 등에 중요하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그리고 그 먹이라고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자라 장 건강을 개선하려면… 김근정 기자 2024-03-16
악성 뇌종양 치료법 개발에 청신호 악성 뇌종양의 대명사인 교모세포종(GBM) 치료 전망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교모세포종 세포가 생성하는 두 개의 단백질을 표적으로 설계된 키메라항원수용체 T(CAR-T) 세포치료제를 처방하자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두 개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란히 발표됐다. 1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4-03-15
“중년에 치매, 왜 이리 많나?”... 뇌혈관 망가지는 식습관은?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이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중년 치매’가 크게 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조발성 치매’다. 치매가 일찍 발병한다는 의미다. 이 치매는 2019년에만 6만 3231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10년간… 김용 기자 2024-03-15
"꼭 8시간 안자도 돼"...잠 잘자는 공식 따로 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잠은 오지 않고, 간신히 잠이 들어도 자꾸 깨는 일이 반복된다면 아침이 돼도 피곤함은 가시지 않을 것이다. 수면 부족은 심혈관질환, 제2형당뇨병, 비만 위험을 높일 뿐 아니라… 지해미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