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 여전히 너무 많아”...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소금을 과다 섭취하면 위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국제 학술지 위암(Gastric Cancer)에 식탁에서 항상 음식에 소금을 더 넣는 사람들은 위암 발병 위험이 41% 더 높다는 논문이 실렸다. 영국인… 김용 기자 2024-05-12
쏟아지는 낮잠, 새벽 코골이가 원인이다? 오후만 되면 졸리고 모든 일에 대한 의욕도 크게 떨어진다면, 수면습관을 점검해보는 게 좋다. 특히 밤에 자다가 숨을 쉬지 않는 ‘수면무호흡증’은 낮에 졸림증을 유발하며 심혈관질환, 고혈압과도 연관이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수면무호흡증… 윤은숙 기자 2024-05-12
"허리 아픈 사람 꼭 보세요"...이 3가지 자세 절대 피하세요 만성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최근에는 20대 초반부터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척추 외과 의사이자 신경외과 의사인 아더 젠킨스 박사는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Huffpost)’와의 인터뷰에서 “허리 통증으로… 박주현 기자 2024-05-12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는 단백질...심혈관 염증도 유발한다? 최근 국내 연구진에 의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고 알려진 'PCSK9 단백질'이 염증을 유발해 심혈관질환을 악화한다는 것이 입증됐다. 이에 이 단백질을 억제할 시 콜레스테롤 조절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인 신약이 나올 것이란… 임종언 기자 2024-05-12
'돼지 췌장→사람 이식' 임상?...실패 딛고 일어서야 하는 이유 "제1형 당뇨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이종췌도이식 임상시험에 성공해, 선천적 당뇨병인 제1형 당뇨병 환자들뿐 아니라 다른 치료법이 거의 없는 중증 제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새 삶을 선사하겠다." 이종장기이식(이종이식)을 연구하는 국내 A사는… 박효순 기자 2024-05-12
불닭면 먹고 운동하면 급똥?...방귀가 의외의 원인 “불닭볶음면 먹고 난 다음 날 아침이 두렵다.” 대변은 우리 몸의 건강을 알려주는 지표다. 대변을 몸 상태를 알려주는 일종의 ‘건강 신호등’이라고 불린다. 전날 먹은 것과 건강 상태에 따라 하루 만에 대변이 변하기도… 정지인 기자 2024-05-12
목 아파 ‘이 약’ 먹었을 뿐인데…엉덩이가 불난 듯 빨개져, 무슨 일? 목감기 증상으로 항생제를 복용한 여성이 엉덩이가 빨개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최근 이탈리아 볼로냐대 의대 의료진이 '임상사례보고 저널'에 게재한 사례에 따르면 31세 여성 A씨는 갑자기 엉덩이와 사타구가 불타오르듯 붉게 변하고 발진이 생겨… 이지원 기자 2024-05-12
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불면증이 일으키는 건강 문제 10 불면증은 밤에 잠을 자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신경증, 우울증, 조현병 등의 경우에 나타나며 그 외에도 몸의 상태가 나쁘거나 흥분하였을 때에 생긴다. 3개월 이상 일주일에 최소 3회 이상 불면증 증상이 나타나면… 권순일 기자 2024-05-12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이런 것’도 암 위험 높인다고? 대기오염이나 담배가 폐암 등의 발암 물질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잘 의식하지 못하지만 암 발생 확률을 높이는 원인들이 있다.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 자료를 토대로 암을… 권순일 기자 2024-05-12
팔뚝살 출렁이는 사람… ‘이곳 뼈’ 잘 부러진다고? 팔에 살이 너무 많이 쪄도 척추 및 척추 뼈가 부러질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리스 ‘아테네 국립 카포디스트리아대(NKUA)’ 연구팀은 평균 62세의 남녀 115명(여성 101명)의 팔 지방량과 척추 및… 김영섭기자 2024-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