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으로 남극 펭귄 연구도 비상!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조류독감이 남극대륙에도 상륙하는 바람에 펭귄과 물개 등 남극 동물 연구에 비상이 걸렸다고 과학전문지 《네이처》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조류독감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 전문가를 제외하곤 연구자들의 접근도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3-17
밥 먹을 때 턱이 '뻐근' …침샘에 돌이 생겼다? 우리 몸의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중요한 입. 세균이 많이 증식하기에, 면역력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곳이다. 건강한 입 속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가 주의해야 할 질환들에 대해 알아본다. 침샘에 돌… 정희은 기자 2024-03-17
"男정액은 뭔 잘못?"...피부에 닿으면 빨개지는 女사연은? 세상에는 미처 알지 못하는 많은 알레르기가 있다. 수많은 알레르기 중 정액 알레르기로 인해 고통스러운 성생활(?)을 하고 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최근 전한 내용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정은지 기자 2024-03-17
나날이 두둑해지는 뱃살…알고 보니 호르몬 때문? 나이 들수록 뱃살이 두둑해지면서 유독 복부 비만이 심해진다. 이건 단순히 칼로리 섭취 과다나 운동 부족 때문만은 아니다. 활동량도 비슷하고 조금 먹는데도 자꾸 살이 찐다면, 좀 더 근본적인 원인이 있을 수… 이지원 기자 2024-03-16
여성 10명 중 8명...“오르가슴보다 잠 잘 자는 것 원해” 잠자는 것과 사랑을 나누는 것. 침대에서 해야 하는 이 두 가지 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침실 습관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성의 85%가 오르가슴을 느끼는 것보다 잠… 권순일 기자 2024-03-16
“면 너무 좋지만”... 배추 듬뿍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칼국수, 라면, 짜장면, 짬뽕 등 면을 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릴 때 즐겨 먹던 짜장면 맛을 지금도 잊지 못한다. 하지만 중년이 되면 면도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흰 밀가루로 만든 면은… 김용 기자 2024-03-16
술 마신 다음 날의 불안감...바로 '이것' 때문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다음 날 극심한 두통과 함께 끊임없는 불안감이 남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행자이어티(hangxiety)’라고 부른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에는 생리적 요인도 있다고 말한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박주현 기자 2024-03-16
밤에 '이렇게' 못자는 사람...심장병 위험 최대 188% 높다 질 낮은 수면은 신체·정신적 건강을 해친다. 최근 수면 습관을 네 가지로 분류한 뒤 특정 패턴이 당뇨, 암 등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심신의학(Psychosomatic Medicine)》에 발표된 내용을 토대로 미국… 최지혜 기자 2024-03-16
10대 때 임신 이렇게 위험?...31세 전에 사망할 위험 2배 십대 때 임신한 여성이 31세가 되기 전에 사망할 위험이 두 배 이상 된다는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캐나다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3-16
“수술 전엔, 역시 생선 해산물?”…고지방식 피해야 각종 수술을 앞두고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뇌의 염증반응이 높아져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의대 연구팀은 생쥐 실험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영섭기자 2024-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