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암 투병했다면...절대로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6월 첫째 주(6월 1~7일)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가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주간은 미국에서 1988년 6월 5일 첫 번째 '암생존자의 날'을 개최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월 첫째 주에 진행하고… 최지현 기자 2024-06-03
"관리 안 하면 20kg 확 찐다"...나이들면서 살찌게 하는 나쁜 습관 5 세월과 함께 늘어나는 뱃살과 체중. 중년에 이른 사람들 대부분이 경험하는 일반적인 신체 변화다. 이런 현상은 왜 일어날까. 주된 이유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권순일 기자 2024-06-03
"근육 늘어나면 지방 없어질까?"...근력 운동 꼭 해야 하는 이유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다. 걷기나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운동은 심장을 강하게 만들고, 신체가 산소를 더 잘 사용하도록 만든다. 아령이나 덤벨, 역기를 들거나 저항 밴드를… 권순일 기자 2024-06-03
“비만의 합병증, 10년이 고비?”…심장마비 뇌졸중 ‘쑥’ 일정 연령대의 남녀가 비만을 관리하지 않고 10년 이상 방치하면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뇌졸중 위험이 최대 60%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은 비만(과체중 포함)한 남녀 약 13만6500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06-03
[건강먹방] “역대급 폭염 예고”...더위에 지친 몸 달래는 음식은?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올해는 6월 시작부터 예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뜩이나 더위를 잘 타는 사람은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몸이 벌써 뜨거워지기 시작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하기도 전에… 최지혜 기자 2024-06-03
와인·치즈와 함께 '이 고기'...인지 기능 높여 치매 위험 낮춘다고? 매일 와인 한 잔과 함께 치즈를 먹고, 매주 양고기를 먹는 것이 치매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 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실린 연구를 바탕으로 알아본다. 미국 아이오와… 박주현 기자 2024-06-03
"또 걸렸네" 계절 상관없이 감기 달고 사는 사람...대체 왜? 유달리 감기를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원래 그런 체질이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자꾸 아프다는 것은 크게 면역력이 떨어졌거나 세균에 노출되는 빈도나 양이 많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유달리… 김근정 기자 2024-06-03
밤늦게 자는 올빼미족...아침형 인간보다 '이것' 나빠질 위험 20~40%↑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깨어 있는 사람들은 정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정신의학연구(Psychiatry Researc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정신 및 행동 장애가 발생할… 박주현 기자 2024-06-02
"카페인은 파킨슨병에 이롭다?"... '이런 사람'에게만 해당 카페인이 파킨슨병 발병 위험을 줄여줄 수는 있지만 발병하고 난 뒤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신경학 연보(Annals of Neurology)》에 발표된 핀란드 투르크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한건필 기자 2024-06-02
아침 공복에 ‘이 물’ 꾸준히 마셨더니...몸에 변화가? 아침 공복 상태의 위 점막은 매우 민감하다. 많은 사람들이 위염이 있어 속이 쓰린 경우도 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먹을까? 무턱대고 유산균 요구르트부터 먹으면 위에 남은 위산이 유산균을 공격해 요구르트의… 김용 기자 202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