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리 예민한 우리 아이, 특별한 육아 비법 있을까? 육아는 쉽지 않다. 예민한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육아는 더욱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 먹는 것부터 자는 것, 입는 것 모두 무난하게 넘어가는 법이 별로 때문이다. 아이의 예민도가 높을 수록 부모의… 최지현 기자 2024-06-03
“60세에 운동 시작해도 효과 있나?”...가장 좋은 습관은? 가족들에에 부담주지 않고 건강하게 활동하는 103세 남성이 있다. 부인을 먼저 떠나 보낸 후 혼자 사는 이 노인은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한다. 음식 만들기 등 가사도 그의 몫이다. 가끔 자녀들이… 김용 기자 2024-06-03
"지금 한쪽 다리로 서보자"... ‘00초’ 못 버티면 일찍 사망위험 높다고? 나이가 들면 누구나 쇠약해지기 마련이다. 약해진 신체는 낙상과 각종 사고로부터 피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손잡이 힘을 측정하거나 걷는 속도를 보는 등의 간단한 건강 지표들이 나이가 들어서도 얼마나 건강할지를 예측할 수 있다고… 정희은 기자 2024-06-03
“머리 아프고 피곤” 이 흔한 증상이 결국...18세 ‘이 병’ 진단, 얼마나 위험? 평소 잦은 두통과 피로감이 혈액암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18세에 4기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은 리비 선터에 대해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비는 진단 전 두통,… 최지혜 기자 2024-06-03
"발바닥 자극하면 왜 좋을까?"...맨발 걷기, 진짜 효과는 '이것' 녹음이 우거진 초록의 계절을 맞아 맨발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둘레길 같은 등산로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맨발걷기 전용의 ‘황톳길’ 조성이 늘어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맨발걷기가 가능해졌다. 120개 이상 지자체가 ‘맨발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박효순 기자 2024-06-03
"자궁 속 일도 기억해"...삶의 사소한 일 95% 다 기억하는 女, 무슨 일? 자신이 살아온 인생의 대부분을 기억하는 여성이 있다. 호주 브리즈번에 거주하는 레베카 샤록(34)은 살면서 지금까지 자신에게 일어난 일 대부분을 기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엄마 뱃속에서 있었던 자신의 웅크린 자세까지 기억해낸다.… 지해미 기자 2024-06-03
"잘사는 사람이 암에 더 잘 걸린다?"...폐암 제외 모든 암 발병 높아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은 유방암 전립샘암 등 각종 암에, 낮은 사람은 류마티스관절염 우울증 등에 상대적으로 더 잘 걸린다는 이색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헬싱키대 연구팀은 ‘유전체학∙개인맞춤형의학 연구 프로젝트’(FinnGen)에 참가한 35~80세… 김영섭기자 2024-06-03
“건강했던 내 몸 스스로 망가뜨리다”... 최악의 생활 습관은? 일부 감염병을 제외하곤 현재까지 최다-최악의 병은 암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21년에만 27만 752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2023년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 엄청난 숫자다. 사망률도 1위다. 대부분의 암이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4-06-03
박기량 “한 달 배달비만 300만원”...이렇게 먹어도 괜찮나? 치어리더 박기량이 한 달에 배달료만 300만원 쓰는 사실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소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박기량의 주된 소비는 배달 음식이었다. 그는 “배달 음식으로… 최지혜 기자 2024-06-03
어린시절 암 투병했다면...절대로 지켜야 할 10가지 수칙! 6월 첫째 주(6월 1~7일) 암생존자 주간을 맞아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가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해당 주간은 미국에서 1988년 6월 5일 첫 번째 '암생존자의 날'을 개최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월 첫째 주에 진행하고… 최지현 기자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