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 장벽 무너뜨리는 ‘단백질 짝’ 찾았다 여성이 피부에 염증이 생긴 남성에게 연고를 발라주고 있다. 을지대학교 연구에서 피부 장벽을 지키는 단백질 ‘필라그린’이 줄어드는 새로운 분자 경로가 확인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피부는 왜 쉽게 건조해지고 작은 자극에도… 최승욱 기자 2026-08-25
“췌장암 더 일찍 발견해야 했는데”… 흔한 소화 불량이 ‘증상’인 경우? 췌장암은 증상이 생겨도 흔한 소량 불량으로 오해해 병원을 찾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증상이 없었는데"... 암을 늦게 발견한 사람 중에 "증상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탄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의 암은 발생 초기에는… 김용 기자 2026-08-25
같은 관절염 약인데 왜 나만 안 나을까⋯답은 '내 탓' 아니었다 먹는 약은 같은데, 왜 누군가는 낫고 누군가는 낫지 않을까. 류마티스관절염이나 루푸스 같은 자가면역 질환은 최신 생물학적 제제와 표적치료제가 잇따라 나왔어도, 여러 약을 순서대로 써봐도 증상이 가라앉지 않는 환자가 여전히 적지… 최승욱 기자 2026-08-25
금속 가공업체서 13년 일한 근로자 ‘폐암’ 사망… 법원 판단은? 작업장에서 13년 넘게 금속분진에 노출된 근로자가 폐암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다. 금속을 자르거나 갈 때 공기 중에 생기는 가루인 금속분진이 폐암 발병과 연관이 있다는 판단이다. 24일 법조계에… 윤희주 인턴 기자 2026-08-25
“암 아니라고 3주간 변비약만 처방”…그 작은 1살 아기 뱃속에 30㎝ 종양이? 배가 계속 불러오고 통증에 잠들지 못하던 한 살 아이가 변비약만 처방받다가 뒤늦게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병원에서는 암일 리 없다며 계속 변비약만 처방해 준 것이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6-08-25
“만난 지 며칠인데 죽고 못 산다?”… 연프에선 왜 빨리 사랑에 빠질까 연애 예능을 자세히 보면 출연자들이 빠르게 가까워질 수밖에 없는 몇 가지 장치가 반복된다. 흥미롭게도 이 익숙한 ‘연애 프로그램(이하, 연프) 공식’은 사람의 호감과 친밀감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진 여러 심리학적 효과와 맞닿아…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8-25
“출산 후 코어 더 강해졌다”…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공개한 5가지 동작 세 아이의 엄마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이 출산 후 복부와 허리를 지탱하는 코어 근육을 강화한 운동법을 공개했다. 헬스장 기구를 쓰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대신, 바닥에 손과 무릎을 짚은 자세에서 다섯 가지 동작을… 정은지 기자 2026-08-25
관절 아프고 이유 없이 살 빠진 2040 여성⋯배상철 교수가 짚은 ‘루푸스 신호’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더 흔하게 발견되는 면역 질환이 있다. 한국에서만 매년 1000여 명의 여성이 새롭게 진단 받는 전신홍반루푸스(이하 루푸스)다. 루푸스는 원래 외부 물질이 침입했을 때 막아야 할 면역체계에 이상이 일어나 자신의… 장자원 기자 2026-08-25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다는데”…허리 통증 완화하거나 예방하는 법 허리 통증은 매우 흔하다. 인구의 10명 가운데 8명은 생애 한 번 이상 허리 통증, 즉 요통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허리 통증이 많은 이유는 허리가 몸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움직임까지 담당하는… 권순일 기자 2026-08-25
당뇨병 관리나 예방에 좋아…탄산음료, 주스 대신 마셔야 할 차 5가지 당뇨가 있다고 해서 특정 음식을 무조건 금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핵심은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고, 당류와 지방이 많은 식품을 자주 많이 먹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음료는 피하거나 크게 줄여야 하는 것들이… 권순일 기자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