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음료 속 아스파탐, 동맥경화 위험 높인다? 인공감미료는 주로 제로음료 등의 기호식품에 설탕대체제로 사용된다. 이러한 인공감미료가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공감미료로 쓰이는 아스파탐이 동맥경화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김다정 기자 2025-02-20
아기 뱃속에 ‘태아 2명’ …생후 3일된 아기 복부 열어보니, 무슨 일?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의 배 안에서 또 다른 두 명의 태아가 자라고 있던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 보도내용 갈무리] 엄마 뱃속에 있던 태아의 배 안에서 또 다른 두 명의 태아가… 지해미 기자 2025-02-20
“어, 벌써 이 냄새가”...몸 냄새-입 냄새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옆 사람의 냄새 때문에 불쾌한 경우 “나도 혹시?” 조심하게 된다. 몸 냄새, 입 냄새는 본인이 알아채기 어렵다. 주위 사람도 민망해서 “냄새 난다”고 쉽게 말해주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지속되면 ‘냄새 나는… 김용 기자 2025-02-20
고준희, 승모근 제로 쭉 뻗은 어깨 …‘이렇게’ 따라하면 된다? 배우 고준희가 승모근 없는 일자 어깨를 공개했다. 최근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고준희는 커다란 리본이 달린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있다. 승모근 하나 없이 일자로 쭉 뻗은… 최지혜 기자 2025-02-20
“10년 마약 중독이었는데”…50대 男 ‘이것’ 맞고 중독 벗어났다? 54세 비만 남성이 세마글루타이드 주사를 맞은 후 10여년의 코카인 중독에서 벗어난 사례가 보고됐다. 체중 감량 주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마글루타이드가 중독과 비만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사례가… 지해미 기자 2025-02-20
연령별 ‘금연 전략’ 필요한 이유... "나이에 따라 니코틴 영향 다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이른바 ‘담배소송’이 11년 차에 접어든 가운데, 비교적 젊은 성인들이 니코틴 영향을 더욱 강하게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팀에 따르면,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의… 장자원 기자 2025-02-20
장서희 “마시면 부기 쫙 빠져”...이영자가 놀란 ‘여배우 주스’ 레시피? 배우 장서희가 자신만의 부기 빼는 법을 공개했다. 최근 한 방송에서 장서희는 개그맨 지상렬, 이영자 등과 함께 가평으로 여행을 갔다. 이날 장서희는 전날 술과 고기를 먹고 잔 멤버들을 위해 배즙을 만들었다.… 최지혜 기자 2025-02-20
직장인 82%가 느낀 적 있다는 ‘다중인격장애’…최대 원인은? 약 10년 전 매스컴 취업포털 ‘미디어잡’의 여론 조사 결과, 직장인 약 82%가 직장 내에서 스스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다중인격 장애)를 느낀다고 답변했다. 이는 많은 사람을 충격에 빠트렸다. 당시 이 장애를 소재로… 김영섭기자 2025-02-20
콜레스테롤 조절하려면...어떤 운동을 얼마나 해야 할까? 운동이 콜레스테롤을 건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한번 쯤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종류의 운동이 좋은지, 얼마나 자주, 오랫동안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5-02-20
너무 안 먹었더니 근육만 없어져...칼로리 계산했는데 살 안 빠지는 이유? 체중을 줄이려고 할 때 밥 한 공기(200g)는 330칼로리, 쿠키 3개는 160칼로리, 포도 한 컵은 60칼로리 등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성인 기준 2000~2500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권순일 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