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삶은 달걀 vs 스크램블 에그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식재료를 넣은 스크램블 에그는 맛도 좋고 건강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밥-국을 먹는 사람도 달걀 프라이를 곁들인다. 바쁜 아침에 시간 절약을 위해… 김용 기자 2025-02-23
88세 교황, 심각한 폐 감염 증상...의료진 "고령이라 패혈증 가장 우려" 가톨릭 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88세) 교황이 심각한 호흡기 위기를 겪은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교황청)은 23일(현지시간) "교황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했으며, 밤은 조용히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현지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3
"쉬지 않고 얼마나 달릴 수 있나?"...인간 한계 복병은 바로 '이것?' 인간이 쉬지 않고 달린다면, 얼마까지 달릴 수 있을 지 생각해본 적 있는가? 1km만 달려도 숨이 차는 사람들도 많지만, 42.195km의 마라톤을 넘어서는 울트라 마라톤(Ultra Marathon)을 완주하는 러너들도 있다. 과학 매체 라이브… 김성훈 기자 2025-02-23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에 사는 44세 남성은 평범한 삶을… 정은지 기자 2025-02-23
"성장에 가장 중요"...18세 이하 청소년들, 가장 좋은 음료 ‘두 가지’는? 5~18세 아동·청소년의 건강에 가장 좋은 음료로 깨끗한 물과 신선한 우유 등 두 가지가 뽑혔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데이’는 미국 국가 프로그램인 ‘건강 식생활 연구’ 전문가 패널이 5개월 동안의 과학문헌 검토를 거쳐… 김영섭기자 2025-02-23
혈전이 혈관 막는 뇌경색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시간을 다투는 응급질환 중 뇌졸중을 빼놓을 수 없다. 뇌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 피가 흐르면 뇌출혈이다. 우리나라 뇌졸중은 뇌경색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한쪽 몸의 마비, 말이… 김용 기자 2025-02-23
물만 마셔도 살찐다고?...다이어트 관련 흔한 오해와 진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중에는 잘못된 것도 있다. 또한 다이어트를 둘러싼 오해도 많다. 이런 잘못된 정보와 오해는 살을… 권순일 기자 2025-02-23
마늘, 고등어 흔히 먹는 ‘이런 음식’…“심혈관 건강에 좋다고?” 심장과 주요 동맥에서 발생하는 심혈관 질환은 전 세계 사망 원인의 29%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병이다. 심혈관 질병은 증상이 거의 없고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로 불린다. 요즘 같은 겨울의 끝자락에는… 권순일 기자 2025-02-23
“배 찌르듯 아프고 23kg 빠져”…세계 1위 유튜버, ‘이 질환’ 앓고 있었다? 3억64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26)가 크론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미스터비스트는 영국 기업가 스티븐 바틀렛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Diary of a CEO’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싱글맘인 우리 엄마는… 이지원 기자 2025-02-23
24kg뺀 서유리, 공복에 ‘이 운동’ 비결?...독소 빼는 음식도 즐겨 성우 겸 배우 서유리가 70kg에서 46kg까지 24kg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코너 '기적의 솔루션'에는 서유리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도움된 운동과 식단 등을 공유했다. 이날 다이어트 비법 중… 이지원 기자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