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후식으로 딸기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빨갛게 잘 익은 딸기는 안토시아닌, 비타민C, 엘라직산 성분 등 항산화물질이 많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딸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식사 후 딸기를 먹는 경우가 많다. 후식으로 제격이다. 딸기를 살 때는 모양이 예쁘고, 광택이… 김용 기자 2026-05-05
손가락 하나로 뇌 건강 지킨다? 틱톡서 유행하는 ‘핑키 타임’, 뭐길래 최근 틱톡에서 ‘핑키 타임(pinky time)’으로 불리는 간단한 손가락 운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뇌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배경사진=게티이미지뱅크/우측 하단 사진=SNS 손가락 하나만으로 뇌 건강을 지킬 수 있을까. 최근… 지해미 기자 2026-05-05
뱃살 잡고 술병도 잡았다! GLP-1 약물의 또 다른 마법 비만인 알코올 사용 장애 환자에서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계열 약물이 음주량을 유의미하게 줄이는 효과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당뇨병과 비만 치료에 주로 활용되던 약물이 알코올 의존 치료 영역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보였다는… 지해미 기자 2026-05-05
“당뇨병, 고혈압 다 있어요”…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혈압, 당뇨병 모두 있으면 몸의 비상 상태다. 증상이 거의 없더라도 치료-관리를 서두르지 않으면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장병으로 진행할 수 있다. 고혈압은 혈관을 좁게 만들고, 당뇨병은 피가 끈적해지는 원인이다. 자칫하면… 김용 기자 2026-05-04
'중년 치매' 급증 “왜 이렇게 빨라?”…뇌 노화 앞당기는 나쁜 습관 3가지 요양시설에 가면 50~60대 치매 환자가 많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란다. 치매는 70대 이상 노인의 질병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는 착각이다. 식습관 등의 변화로 혈관 질환이 늘면서 그 후유증인 인지… 김용 기자 2026-05-04
아침 공복에 ‘이 음식’ 자주 먹었더니…고지혈증, 고혈당이 동시에?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를 하지 않으면 고지혈증에 걸린 줄 모를 수 있다. 당뇨병도 당화혈색소 수치까지 알아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고지혈증에 고혈당이 이어지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에 걸리면 당뇨병이 같이 생기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26-05-03
“단어가 기억 안나”… 치매만 걱정했는데 심혈관 질환 전조? 고령층에서 나타나는 인지 기능 저하는 치매의 전조로만 여겨지기 쉽다. 하지만 최근 심혈관질환 발생에 수년 앞서서도 인지 기능 저하가 관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스와르나 비슈와나트 박사팀은 65세 이상 고령자를… 지해미 기자 2026-05-03
최강희, 폐지 줍는 근황 ”리어카 꽉 채워도 2000원”…연기 중단 이유 뭐길래? 배우 최강희가 폐지 수거에 나섰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에는 "[폐지 줍는 할아버지의 수입] 돈이 되는 고물은 따로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강희는 일상에서 흔히 마주치는 폐지 수거 어르신을… 최지혜기자 2026-05-03
췌장암 갈수록 느는 이유…혈당, 식습관의 변화가? 당뇨병이 생기면 혈당을 조절하는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상당히 망가진 상태이다.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니 약을 먹거나 인슐린 주사를 맞는 것이다. 또한 췌장은 지방-단백질-탄수화물의 소화 흡수에 영향을 미친다. 췌장이… 김용 기자 2026-05-03
열 받았다고 마구 먹지 말고...‘이런 음식’ 먹으면 살찔 염려 없이 스트레스 날려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다. 먹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대체로 고칼로리 음식을 소비한다는 점에서 부작용이 클 우려가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신피질 호르몬의 일종인 코르티솔의… 권순일 기자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