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 사람이 간암에 걸렸다…예방 백신도 없는 ‘이 병’의 정체는? C형간염은 B형간염과 달리 백신이 없어 전파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다. 감염자도 자신이 감염 사실을 모를 수 있어 면도기는 물론 손톱 깎기 공동 사용도 피해야 한다. 주사바늘, 피어싱 기구, 침… 김용 기자 2025-05-30
식후 ‘커피 한잔의 여유’ 즐겼더니…뜻밖의 부작용이? 식후에는 테이크아웃 커피를 이용해 걸으면서 마셔보자. 식사 직후엔 과격한 운동은 피하고 산책 등 몸을 움직이는 게 최선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후 인근 커피숍으로 옮겨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이 많다. 밥을… 김용 기자 2025-05-29
“작은 생선뼈 좀 씹어먹어볼까”…칼슘 흡수율 높이면, 골다공증 예방 고등어·도미·메기·뱀장어 등 4종 생선뼈를 조사한 결과 칼슘을 보충하는 데는 도미 뼈가, 골밀도율을 높이는 데는 메기 뼈가 가장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도네시아 반둥기술연구소 반둥약대, 아이르랑가대 등 공동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5-29
“매주 1kg 빠져” 문지인, 맘껏 먹으며 ‘1111 다이어트’…어떻게? 배우 문지인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인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결혼 전으로 돌아가기! 한 달 –4kg 다이어트 1111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문지인은 체중 48kg을 목표로 한 달… 최지혜기자 2025-05-28
여성 유명인이 오이-방울토마토 휴대하는 이유…체중에 변화가? 다이어트를 결심해도 외식을 자주 하면 방해가 될 수 있다. 맛을 내기 위해 달고 짜게 만드는 업소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후 출출할 때를 견디기 어렵다. 달콤한 빵이나 라면까지 눈에 들어… 김용 기자 2025-05-28
“후덕한 아저씨가 훈남됐네”…‘이것’ 마시고 25kg 빼고 혈당 낮아진 50대男, 무슨 사연? 혈당 건강을 위해 25kg을 뺀 50대 영국 남성이 관리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그레이엄 로우(59)는 혈당 조절을 위해 9개월 동안 25kg을 감량했다. 다이어트 전 그레이엄은… 최지혜기자 2025-05-28
중년들의 체중 조절 특히 중요, 외모보다 ‘이것’ 때문에…식습관은? 살이 찌면 보기에도 안 좋고 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식사 때 마다 혈당이 치솟고 혈액-혈관 건강도 나빠질 수 있다. 과식을 자주 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즐기기 때문이다. 살을 빼야… 김용 기자 2025-05-28
“내가 먹는 게 이렇게 좋을 줄이야”...미역, 김 등 해조류의 건강 효과 해조류는 색깔에 따라 미역, 다시마, 톳, 감태 등 녹갈색이나 담갈색을 띤 갈조류와 김, 우뭇가사리 등 붉은빛 혹은 자줏빛의 홍조류, 파래 등 녹색을 띠는 녹조류로 나뉜다. 해조류에 대해서는 동서양의 평가가 아주… 권순일 기자 2025-05-28
남편은 몇 살까지 일해야 할까…70세까지 vs 평생 일만 하나? 덴마크 의회가 은퇴 연령을 현행 67세에서 70세로 연장하는 법안을 22일 통과시켰다. 정년 70세는 유럽에서도 가장 길다. 2030년 68세, 2035년 69세, 2040년 70세로 단계적으로 높이는 내용이다. 반면에 노동계에선 “평생 일만 해야… 김용 기자 2025-05-27
참기름·코코넛유·팜유·우유, 유방암 환자의 뼈통증 줄여준다? 유방암 세포는 뼈로 잘 퍼진다. 이 때문에 뼈가 쑤시고 아픈 증상을 겪는 유방암 환자가 많다. 중간사슬(중쇄) 지방산에 속하는 옥타노산(OA)이 풍부한 식단의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유방암으로 인한 뼈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김영섭기자 2025-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