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도 왼쪽으로 도네?…인체 균형의 비밀을 찾아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선수들. 후미 선수들이 코너를 돌아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밀라노ᆞ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가 다음달 6일 막을 올린다. 8개 종목과 16개 세부 종목에서 모두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우리나라는…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6-01-16
고지혈증 대란 시대 “혈관이 조용히 망가진다”…면-빵도 줄여야, 최악의 식습관은? 고지혈증 예방-관리를 위해 빵, 면 등 흰밀가루 음식도 줄여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 검진에서 고지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혈액 속에 노폐물(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인 병이다. 계속 축적되면 결국… 김용 기자 2026-01-16
몸매, 건강 모두 망치는 두툼한 뱃살...빼는 데 좋은 방법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살이 찌는 것은 신진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근육 손실, 스트레스 등을 조절하지 않으면 50대에 대략 20㎏의… 권순일 기자 2026-01-16
‘파격 노출’ 나나, 가냘픈 몸매에 ‘이곳’도 올록볼록…괜찮을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나는 상의를 탈의하고 욕조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뼈까지… 최지혜 기자 2026-01-16
“의사도 놀랐다” 74세 윤미라, 혈압도 혈당도 멀쩡…비결 뭘까? 배우 윤미라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최근 윤미라는 유튜브를 통해 종합검진 결과를 이야기했다. 윤미라는 “의사 선생님이 최고라고 하더라”며 “이 나이에 혈압도 정상이고 당뇨병도 없다고 최고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관절약, 혈압약… 최지혜 기자 2026-01-15
다이어트가 어렵다고?...일주일에 딱 ‘이만큼’만 빼면 된다, 왜? 짧은 시간 안에 살을 많이 빼는 고강도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체중 감량의 성패는 적절한 감량 목표, 느린 속도, 꾸준함에 달려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뺀… 김영섭기자 2026-01-15
중년 되어 잠 자주 설쳤더니…염증 생기고 혈당 스파이크 위험, 최악의 식습관은? 나이 들면 잠을 푹 자는 게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다. 남성도 전립선 노화 등의 영향으로 잠 자다가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잠을 제대로… 김용 기자 2026-01-15
“군살 하나 없네” 수현, 납작 배 비결은 ‘이 습관’? 배우 수현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수현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싱가포르에서의 휴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현은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군살없이 납작한 배와 쭉 뻗은… 최지혜 기자 2026-01-15
저녁에 상추, 깻잎 꾸준히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조심할 점은? 혈당 스파이크가 잦을수록 살이 찌고 당뇨병 예방-관리가 어려워진다. 혈관의 산화(손상)를 촉진할 수 있다. 당뇨병이 없어도 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 건강한 노화에 큰 도움이 된다. 상추, 깻잎 등 쌈 채소도 혈당을 천천히… 김용 기자 2026-01-14
“뭘 먹어야 하죠?”...크론병 환자도 ‘이 식단’ 했더니 증상 뚝↓ 크론병은 입부터 항문까지 모든 소화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원인 불명의 병이다. 복통, 설사, 체중 감소, 혈변 등 증상을 보이며 치루 같은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국내에선 가수 윤종신이 약 30년… 김영섭기자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