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에 밥, 면, 빵부터 먼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예방, 관리를 위해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외에 탄수화물도 과식을 피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날씨가 추워지면서 심뇌혈관 건강에 신경 쓰는 사람들이 많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5-11-17
“위고비 안 맞아”…이수현, 슬림해진 몸매 비결은 ‘이 운동’? 이수현이 러닝을 하고 있다. 사진=이수현 인스타그램 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이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수현은 자신의 SNS에 “4.93KM. 로스앤젤레스”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현은 운동복과… 이지원 기자 2025-11-16
“71세지만 20대 체력”…50대부터 매일 같은 식사, 뭘 먹길래? 20대보다 더 건강한 체력을 가진 71세 남성이 화제다. 영국 매체 미러 등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네이트 윌킨스(71)는 매일 아침 스트레칭, 호흡, 운동, 성찰로 구성된 4단계 루틴과 고정된 식사 계획을… 정은지 기자 2025-11-16
비만약 속 ‘GLP-1’호르몬…‘이렇게’ 애쓰면, 더 많이 만들 수 있다? 위고비·삭센다 등 비만치료제의 핵심 성분은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이라는 호르몬이다. GLP-1은 음식 섭취 후 소장에서 분비돼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위 배출을 늦추고 뇌의 포만 중추에 신호를 보내 식욕을 억제한다. 비만치료제는 이… 김영섭기자 2025-11-16
중년 여성이 왜 간암? “술 싫어했는데”…간 망가지는 뜻밖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간암은 술 때문에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물론 음주가 영향을 미치지만 최대 위험요인은 따로 있다. 바로 B형 간염 바이러스이다. C형 간염도 주의해야 한다. 간암 예방을 위해 B형, C형… 김용 기자 2025-11-16
“우리 아들, 딸은 신분 상승 안 되나”…30세 넘어도 집에서 ‘그냥 쉬는’ 자녀는?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실패해 장기 실업 상태인 청년들이 계속 늘고 있다. 지난달 국내 전체 실업자(66만여 명) 중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비율은 18%를 넘었다. 대학 졸업 이상 청년층도 장기… 김용 기자 2025-11-16
운동해도 살은 잘 안 빠지지만...대신 ‘이것’ 줄어들어 건강 개선 효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체중이 좀처럼 줄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때 실망해서 운동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몸무게는 빠지지 않더라도 배의 지방 조직이 바뀌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5-11-16
소파 위에서 뒹굴뒹굴 살 뺀다?...TV 보며 복근 키우는 ‘코어 운동’ 5가지 하루 대부분을 집에서 보내는 주부라면, 소파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결코 적지 않다. 이 시간을 가볍게 활용하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복부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다. TV를 보면서 할 수 있는… 도옥란 기자 2025-11-16
“옷 입은 거 맞아?” 맹승지, 파격 패션에 아찔한 몸매…비결 뭐길래?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아찔한 패션으로 몸매를 뽐냈다. 최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가님 덕분에 예쁘게 담긴 11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살색 바디수트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최지혜 기자 2025-11-16
“여전히 늘씬” 제이제이…‘화끈’ 비키니 비결은 ‘이 습관’ 덕분? 운동 인플루언서 제이제이가 화끈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근 제이제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힐링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11월에도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탄탄한 몸매와 빨간색 비키니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운동의 결과물이 느껴진다”… 최지혜 기자 2025-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