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소금 줄였더니 심뇌혈관-체중에 변화가?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암이 남녀 모두에서 사망원인 1위이고, 그 다음으로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이 2~4위다. 하지만 암의 경우 다양한 종류의 암이 포함되므로, 비슷한 특성을 가진 병으로 분류할 때는 심뇌혈관질환이… 김용 기자 2023-10-17
중년 여성, ‘이 음식’ 즐기더니 쓸개에 돌.. 암 위험은? 일부 여성 관련 병을 제외하곤 술-담배를 더 즐기는 남성이 여성보다 질병에 취약한 편이다. 그런데 여성 환자가 남성의 2배나 되는 병이 있다. 바로 쓸개에 돌이 생기는(결석) 담석증이다. 장기간 쌓인 콜레스테롤… 김용 기자 2023-10-16
급한 성격은 저탄수화물 식사...내게 맞는 체중 감량은?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는 외국인이 놀라는 것 중 하나가 ‘빨리 빨리’ 문화다. 느긋한 일부 외국과 달리 업무나 생활 면에서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이런 문화가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된 장점도 있지만 일부… 김용 기자 2023-10-14
“난 연예인 아냐”.. 금메달 안세영 “광고 사양, 치료 전념” 이번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부상 투혼으로 감동을 선사했던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안세영(21·삼성생명)이 잇단 광고 요청, 방송 출연 등을 정중히 사양하고 운동에만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이자 아시안게임 2관왕 안세영은 13일… 김용 기자 2023-10-14
딸 결혼에 맞춰 살 빼려다.. 중년의 무리한 운동은 독 운동하기 좋은 날씨다. 40~60대 중년들도 빠질 수 없다. 갱년기에 불어 나는 살을 빼거나 건강수명을 위해 몸을 움직인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김용 기자 2023-10-13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매년 4000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0년에만 여성 신규 환자가 4090명으로 남자 4324명과 비슷하다. 최근 위험 요인에… 김용 기자 2023-10-11
염증 원인 ‘내장 지방’ 만드는 최악의 식습관은? 체중 조절의 핵심은 뱃살을 빼는 것이다. 체중을 줄어도 복부 비만이 많이 남아 있으면 건강 효과가 떨어진다. 뱃살은 내장 사이에 지방이 쌓인 내장 지방이 원인이다. 보기에도 안 좋을 뿐 아니라 질병… 김용 기자 2023-10-10
혈압 낮추고 살도 빼는 효율 높은 생활 습관은? 최근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15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환절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일교차가 커지면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져 혈관이 지나치게 수축되어 혈압이 높아진다. 특히 이미 혈압이 높다면… 김용 기자 2023-10-09
여성 갱년기의 가장 위험한 후유증 2가지, 이유는? 갱년기에는 열감, 안면 홍조, 체중 증가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다른 증상과 달리 생명을 위협하고 삶의 질을 파괴한다는 점에서 특히… 김용 기자 2023-10-08
50세 이하 여성...혈당 관리가 특히 중요한 이유? 중년이 되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혈당이 치솟는다. 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가 많다. 여기서 조절을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으로 진행된다. 특히 중년 여성의 혈당 관리가 더욱… 김용 기자 202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