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홍지민, 32kg 뺀 비결…“운동보단 ‘이것’ 회복이 우선”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2006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금 당장 홍지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 비법을 전했다. 최근 홍지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최지혜 기자 2025-12-05
사과, 요구르트 후식 아닌 '간식'으로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어떤 변화가? 사과는 하루 2/3개 이하로 간식으로 먹는 게 혈당 관리에 더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당 관리를 위해 과일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채소보다 많은 당류,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김용 기자 2025-12-05
보리밥, 귀리밥, 나물밥 번갈아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혈당 수치가 늘 걱정이다. 식습관, 운동에 소홀하면 '당뇨병 환자'가 되기 때문이다.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는데 소화 문제로 고민이다. 이참에 건강식으로 가끔 먹던… 김용 기자 2025-12-04
48kg 이지아, 잘록 허리+탄탄 복근 자랑…‘이 습관’ 덕분? 배우 이지아(47)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이지아는 자신의 SNS에 러닝 중인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크롭톱에 레깅스 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군살없이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이지원 기자 2025-12-04
“아침 거르는 학생 20년 만에 최다…청소년 흡연·음주율은 감소” 국내 청소년들의 흡연·음주율이 작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궐련(일반 담배)과 전자담배를 함께 사용하는 학생들은 되려 증가했고, 아침식사 결식률은 최근 20년만에 최고 수치를 기록하는 등 일부 건강 지표는 악화했다. 질병관리청은 이같은… 장자원 기자 2025-12-04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지도 앱 설정만 바꿔도 바쁜 직장인이라도 스마트폰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의 설정만 바꾸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이스라엘 바일란대 연구팀은 직장인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면서 지도 앱의 설정을 ‘걷기 최소’에서 ‘걷기 허용’으로 바꾸기만 해도 총… 김다정 기자 2025-12-04
“아파도 헬스장 간다”…심한 운동 집착도 질환이라고? 매일 몇 시간씩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을 흘리고, 먹는 음식도 꼼꼼하게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멋진 근육을 키우기 위해 이런 노력을 하는 사람들을 흔히 운동광이라고 불린다. 이런 운동광 중에는 만족을 모르는 사람이… 정희은 기자 2025-12-04
아내가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 너무 길어”…남편이 간병 vs 요양시설, 부부의 의미는?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에선 얼마나 더 오래 살까? 국가데이터처(옛 통계청)가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여성이 6년 더 오래 살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건강수명)이… 김용 기자 2025-12-04
복부 팽만감 줄고, 배변 쑥쑥...‘이런 운동’ 했더니 위와 장이 튼튼해져 속이 불편하면 만사가 힘들어 진다. 소화 기관에 문제가 생겼을 때다. 심한 증상으로는 끊임없는 복통, 구토, 발열, 오한, 많은 양의 수분이나 피가 섞인 설사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의… 권순일 기자 2025-12-04
12월, 주말에 혈당 스파이크 잦은 이유 살폈더니…역시 '이 습관' 때문에? 겨울, 주말에 혈당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역시 음식 조절 실패, 운동 부족 때문이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당연히 혈당 스파이크(급상승)가 일어날 수 있다. 연말 모임이 잦은 12월은 당뇨병… 김용 기자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