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다 있어요”… 삼겹살 많이 먹고 꼭 밥 한 공기 추가한 결과? 가공육(햄-소시지 등)은 포화지방이 많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규정한 1군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은 흔한 병이다. 그렇다면 3개 다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한국에서 240만 명에 육박한다. 이… 김용 기자 2026-04-16
“진짜 통밀빵 어디 없나요?”… 혈당, 체중 관리 위해 꼭 피해야 할 것은? 아침에 잡곡밥, 통밀빵을 먹으면 혈당을 낮게 천천히 올리고 살이 덜 찔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당, 체중 관리가 중요한 사람은 잡곡밥이나 통밀빵을 먹는 경우가 많다. 통밀빵은 말 그대로 밀알 껍질을 통째로… 김용 기자 2026-04-16
배우 임수향, 간식 좋아해도 살 안찌는 비결?… ‘이런 빵’ 혈당 덜 오른다 배우 임수향이 아침 겸 점심 식사로 열량이 낮고 맛있는 음식을 선택했다. 임수향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브런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수프와 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여러 방송을 통해 “먹는 것을 매우… 권나연 기자 2026-04-16
‘유방암 걱정’ 중년女, 체중만 관리하면 큰일나는 이유는? 폐경 후 여성은 체중뿐만 아니라 혈당과 혈압까지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폐경기에 접어들면 여성의 신체에는 급격한 변화가 찾아온다. 여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 영향으로 홍조나… 장자원 기자 2026-04-16
아침 공복에 양배추, 점심-저녁에 양파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 과일은 몸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것이 큰 장점이다. 건강을 위해 한국인들은 어떤 채소, 과일을 선택할까? 소비자들은 '건강 개선 효과'(기능성)를 기대하는 채소로 토마토, 양파를… 김용 기자 2026-04-15
‘6월 결혼’ 문채원 “‘이 음식’ 끊고 살 빠져”…늘씬 몸매 비결? 배우 문채원(39)이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한결같은 몸매와 미모의 비결이 주목 받고 있다. 과거 문채원은 드라마 ‘악의 꽃’ 제작발표회에서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말에 “(촬영) 중간에 좀 쪘었다”며 “야식으로… 이지원 기자 2026-04-15
‘이 영양제’ 먹어야 할 사람은…많이 먹으면 심장, 폐에 문제 생기는 경우는? 요즘 주목 받는 영양소가 비타민D다. 칼슘 흡수에 큰 영향을 미쳐 뼈 건강에 좋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햇빛을 쬐면 만들어지지만 자외선이 늘 문제다. 최근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늘면서 비타민D가 부족한… 김용 기자 2026-04-15
고준희 "순댓국 2그릇, 라면 5봉 기본"… 그래도 슬림한 이유? '이것' 미친듯한다 배우 고준희가 타고난 먹성에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이야기했다. 고준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서 개그맨 김규원과 곱창을 먹으러 갔다. 고준희는 "내가 먹성이 좋다. 라면을 기본 다섯 봉 이상… 이수민 기자 2026-04-15
“운동해도 늙는 이유 따로 있어”… ‘이 습관’ 노화 속도 갈랐다 하루 1시간씩 운동을 하더라도 몸은 더 빨리 늙을 수 있다. 노화 속도를 가르는 기준은 다르다.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 중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느냐다. 운동만으로는 늦춰지지 않는 노화가 따로… 최승욱 기자 2026-04-15
혈당 폭발, 췌장 망가뜨리는 음식들…식전 혈당 vs 식후 혈당 높이는 식습관은? 혈당이 자주 치솟으면 췌장에 큰 부담이 된다. 인슐린(혈당 조절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 세포가 망가질 가능성이 있다. 당뇨병 진단은 췌장 기능이 크게 손상된 상태를 의미한다. 췌장이 제 역할을 못 하니… 김용 기자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