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 염증 생기고 굳어 갈 수도”… 평소 뭘 먹었길래? 지방간은 당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먹어도 생길 수 있다. 당분 과다 섭취로 간에 지방이 많이 축적되면 대사 이상 지방간이 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 검진의 혈액 검사 결과가 나오면 긴장하는… 김용 기자 2026-08-16
마른 사람이 통통한 사람보다 건강하다?...체중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이유 체중 하나만으로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근육량과 허리둘레, 지방 분포, 혈압, 혈당 등의 여러 요소를 감안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권순일 기자 2026-08-16
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잠자리에 든다. 만 45세 교수가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인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싱가포르국립대 생의학공학과 교수인 딘 호 박사는 식사 시간과 식단, 수면 시간 등을 엄격하게 관리했을 때… 장자원 기자 2026-08-15
“혈당 관리 중인데 소화 불량 때문에”…죽, 흰밥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당뇨 고위험군은 혈당에 신경 써야 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밥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가 늦게 되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화가 잘… 김용 기자 2026-08-15
“건강 간식이니까 한 봉지 순삭?”…밥 한 공기 열량 맞먹는 ‘이 음식’ 김부각은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에 자꾸 손이 간다. 입안에서 바사삭 부서지는 식감도 좋고, 맥주나 막걸리에 곁들이는 술안주로도 잘 어울린다. 그래서 한두 개씩 집어 먹다 보면 어느새 한 봉지를 다 먹게 된다.… 김은혜 기자 2026-08-15
‘-20kg’ 유민상 “결혼하려 일주일 내내 ‘이것’만”했다고? 개그맨 유민상이 과거 20kg을 감량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12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프로그램 공식 채널에는 “유민상, 결혼하고 싶어 20kg 감량했다?! ”일주일 내내 레몬수만 먹었어요“”라는 제목으로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따르면 과거… 김다정 기자 2026-08-15
“41kg까지 뺐지만 후회?” 한그루가 소개하는 건강 다이어트 비결은? 배우 한그루가 자신의 추구미가 ‘뼈말라’가 아니라고 말하며 건강한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그루는 10일 자신의 SNS에 운동하는 영상을 올리며 “요즘 빠르게 살을 빼기 위한 극단적인 방법들도 정말 많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김다정 기자 2026-08-14
장재인, 한 달만 7kg 빼더니 앙상 쇄골+잘록 허리…감량 비결 보니? 가수 장재인이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살없이 매끈한 등과… 이지원 기자 2026-08-14
아침 공복에 꼭 먹는 음식들 살폈더니…체중, 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일어난 후 생각해 보자. "나는 언제부터 공복 상태를 유지한 것일까?" 공복은 음식물이 모두 소화되어 뱃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전날 저녁을 일찍 먹었으면 공복 시간이 길다. 이를 이용한 다이어트… 김용 기자 2026-08-14
“살 찌는 것, 죽기보다 싫다”…‘다이어트 강박증’ 23세女의 굴곡진 삶 23세 여성 환자가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럼증, 전신 쇠약감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의식은 뚜렷했지만, 심장 박동은 이상하게 빨랐다. 의료진은 12-유도 심전도(ECG) 검사를 했다. 그 결과 환자의 심장 상부 회로에 전기가… 김영섭기자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