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바 한 개 312kcal⋯다이어트한다고 집었다간 낭패 단백질바나 견과류는 건강한 간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제품에 따라 초콜릿, 시럽, 과자류 등이 함께 들어간다. 단백질 함량이 높은 단백질바는 의외로 열량이 높을 수 있다. 밥을 먹고 난후 추가 간식으로 먹는 것은… 김은혜 기자 2026-08-30
“104kg→54kg” 몸신 김주원, 18년째 요요 없는 ‘비결’은? 홈트레이닝 전문가 김주원이 무려 50kg을 감량하고 18년째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104kg에서 54kg까지 무려 50kg을 감량한 홈트레이닝 전문가 김주원이 18년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채널A… 도옥란 기자 2026-08-30
살은 똑같이 10% 뺐는데… 3종 식단 중 ‘간 지방’ 줄이는 데 으뜸은? 저탄고지 식단, 지중해식 식단, 고탄저지 식단은 모두 체중을 줄여주는 효과를 내지만, 간에 쌓인 기름기인 간 지방을 줄이는 데는 저탄고지 식단이 단연 앞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 결과에… 김영섭기자 2026-08-30
공복에 라면, 국수 먹을 때 ‘이렇게’ 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면을 먹을 때 "후루룩" 소리를 자주 내면서 빨리 들이마시는 사람이 있다. 공복 상태라 배가 고픈 데다 라면이나 칼국수가 먹음직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옆의 김치 등 반찬을 먹을 새도 없이 한 그릇을… 김용 기자 2026-08-30
“배고파도 저녁은 ‘이 조합’”⋯안소희, 늘 슬림한 비결?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저녁에도 건강하게 클린식을 챙겨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배고프다"며 저녁으로 복숭아 부라타 샐러드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안소희는 복숭아 두 개를 잘라… 이해나 기자 2026-08-30
“아무리 해도 54kg 아래 안 되더니”⋯56세 엄정화, 52kg 만든 ‘이 식사법’은?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아무리 노력해도 빠지지 않던 체중을 감량할 수 있었던 방법을 밝혔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예전에 기본 몸무게가 56kg였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54kg까지 내려가지 않더라. 그래서… 이해나 기자 2026-08-30
“18kg 뺐는데도 다리는 퉁퉁” 황재균, 부기 잡으려 착용한 ‘이것’은? 18kg 감량으로 날렵해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평소 다리 부기를 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일루황’에서 황재균은 집에서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다리가 잘 붓는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도옥란 기자 2026-08-30
“고구마+김치 조합, 이렇게 좋았나”…혈당, 체중에 놀라운 반응이? 밥 대신에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있다. 같은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혈당, 체중 관리 중인 경우 밥, 고구마 중 한 종류만 선택해서 먹는 게 좋다. 찐 고구마를 먹을 때 김치를 곁들여보자. 고구마의… 김용 기자 2026-08-30
33세女, ‘이 음식’ 1년 8개월 멀리하고 87kg 뺐다⋯뭘까? 영국 30대 여성이 결혼식을 위해 약 87kg을 감량한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뒤 식습관을 완전히 바꿨다. 2024년 12월 이후에는 즐겨 먹던 도미노 피자도 한 번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영국… 이해나 기자 2026-08-30
가만히 있으면 뱃살이 저절로 쑥…살찌기 쉬운 중년의 다이어트 요령 중년이 되면 뱃살이 늘고 빼기 어려워지는 것은 단순히 의지가 약해져서가 아니라 호르몬, 근육량, 활동량, 지방 분포가 함께 변하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자연스럽게 줄어들면서 기초대사량도 낮아진다. 이렇게 되면 예전과 똑같이… 권순일 기자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