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왜 5km가 먼저?” 뒤엉킨 어울림마라톤…현장엔 다른 사정 있었다 6월 13일 오전 7시. 대부분 아침잠을 자며 주말을 즐기는 시간에 4000여 명이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 모였다. 남녀노소 주황색 티를 맞춰 입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우리가 알던 마라톤과는 뭔가… 장자원 기자 2026-06-16
아침 식사 꼭 해야 할까...제대로 먹으면 얻을 수 있는 건강 효과 단백질과 식이 섬유 등의 영양소가 들어간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침을 거르지 않고… 권순일 기자 2026-06-16
혈압 낮아진 줄 알았는데…부모님 몸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작년 생일만 해도 어머니 혈압이 130대로 내려왔다고 다들 반가워했다. 올해 생일에도 혈압은 130대가 유지됐다. 하지만 걱정이 태산이다. 지난 겨울 독감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이후 회복이 더디다. 화장실까지 가는 데도… 최승욱 기자 2026-06-16
단 음식 못 끊은 중년들…췌장 망가지고 체중에 큰 변화가? 혈당, 체중 관리를 위해 흰 밀가루 음식, 흰 쌀밥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맛을 위해 곡류의 껍질을 다 벗긴 정제 탄수화물이다. 이렇게 조심해도 설탕, 꿀, 시럽이 들어간 단 음식을 자주 먹으면… 김용 기자 2026-06-15
“시댁에서 함께 살자고 하시는데”…시부모, 며느리 다 불편 vs 가족의 정 중요 요즘은 결혼하면 대부분 부모와 따로 산다. 결혼 전에도 독립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런데 "시부모가 시댁으로 들어와 함께 살자고 권해서 고민"이라는 30대 후반 주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금도 시댁에 자주 가는 편인데… 김용 기자 2026-06-15
“카레에 후추 뿌려 먹었더니”...건강 효과 높이는 음식 조합은? 어떤 음식들은 같이 먹으면 맛이나 영양 면에서 훨씬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이런 조합은 영양소 흡수율을 높이거나 서로의 기능을 보완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 포털 ‘더헬시(TheHealthy)’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을 향상시키는… 권순일 기자 2026-06-15
포도, 망고, 리치...혈당 관리할 때 단 과일 잘 먹는 법 건강에 여러모로 좋은 과일도 체중 증가와 혈당 급증을 막기 위해 피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당뇨가 걱정되면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을 피하게 된다. 그렇다면 단 과일은 무조건 안 먹어야… 권순일 기자 2026-06-15
“조금만 먹어도 배불러”…식욕 조절에 좋은 음식 9가지 체중 감량에 성공하려면 단순히 적게 먹는 것보다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같은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식품을 선택하면 과식을 줄이고 체지방 증가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포만감을 유지하고 식욕을… 이지원 기자 2026-06-14
“운동해도 소용 없어”… 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 ‘이곳’ 건강 어쩌나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력을 키워도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이 혈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달하우지대 연구진은 12주간의 고강도 인터벌트레이닝이 장시간 앉아 있을 때 발생하는… 지해미 기자 2026-06-14
중년 여성이 식후 커피 주저하는 이유…언제 마셔야 할까? 커피는 장점, 단점이 확실하게 있다. 카페인 외에 항산화 성분이 많아 간암 예방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하지만 칼슘, 철분, 비타민 D 등 음식 속의 다른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한다. 뼈… 김용 기자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