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의료진이 체중 관리가 필요한 환자와 상담하고 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모두 비만약 1순위로 제시됐지만, 실제 치료에선 체중 감량 목표와 기존 심혈관질환 여부, 비용과 부작용 위험을 함께 따져 약을 선택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승욱 기자 2026-06-23
기침에 밤잠 설치고 외출도 겁난다…중증 천식, 일상 제한 위험 5배 천식 증상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는 거듭되는 기침과 호흡곤란, 가슴 조임 등으로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낮밤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나오는 기침,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쉽게 차오르는 숨⋯. 천식 환자들은 거듭되는 기침과… 최지연 기자 2026-06-23
“새콤한 맛으로 살 뺀다?” 과일 식초,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여름철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 과일 식초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 사과식초와 레몬식초 등을 집에서 직접 담가 먹기도 한다. 과일 식초는 특유의 새콤한 맛 덕분에 물 섭취를 늘릴 수 있고, 식습관 관리에도… 도옥란 기자 2026-06-23
중년 부부가 고등어-무조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요즘 무슨 일이? 고등어 등 생선은 단백질의 양이 육류 못지 않다. 그만큼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많다. 혈관에 나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와 달리 혈액-혈관 건강을 돕는 '건강한 지방'(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혈관 질환이 늘어나는… 김용 기자 2026-06-22
달걀 먹으면서 근력 운동 했더니… 중년의 몸에 어떤 변화가? 운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폐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늘리는 근력 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둘 다 중요하지만 중년에겐 근력 운동이 더욱 필요하다. 근력은 노년의… 김용 기자 2026-06-22
"줄기 vs 잎" 배추김치 '이것'만 골라 먹는데...영양 차이는? 배추김치를 먹을 때도 취향은 갈린다. 아삭한 줄기 부분만 골라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잎 부분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 단순한 식감 차이로 생각하기 쉽지만 영양 성분에도 차이가 있다. 같은 배추라도… 도옥란 기자 2026-06-22
“화 자주 내면 심장이 운다”...분노 폭발 뒤 심장마비 위험 2배 증가 화를 자주 내거나 적절하게 풀지 못하면 몸과 마음에 여러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화’ 자체가 나쁜 감정이라기보다, 지속적이고 과도한 분노 상태가 건강에 부담을 준다. 전문가들은 “분노를 너무 자주 혹은… 권순일 기자 2026-06-22
대파 vs 쪽파, 비슷해 보여도 달라…쪽파에 더 많은 영양소 4가지 ‘파’라는 이름은 같지만 대파와 쪽파는 생김새부터 쓰임새까지 다르다. 굵은 줄기와 강한 향을 자랑하는 대파는 찌개나 볶음 요리에 주로 쓰인다. 반면 쪽파는 가늘고 연해 무침이나 고명의 재료 등으로 사용된다. 두 식재료는… 최지혜 기자 2026-06-21
"수세미 거품 아깝다고?"...설거지 후 그대로 뒀더니 '이것' 폭발? 설거지를 끝낸 뒤 수세미에 남은 거품을 그대로 둔 채 싱크대 한쪽에 올려놓는 사람이 많다. "어차피 조금 있다 또 쓰는데"라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이런 습관이 생각보다 큰… 도옥란 기자 2026-06-21
“요즘 중년들 사이 난리”…흙길·황톳길 찾아 맨발로 걸었더니, 몸의 변화가? 공원이나 둘레길을 걷다 보면 신발을 벗고 흙길이나 황톳길을 걷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특히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건강을 위해 일부러 맨발 걷기 모임에 참여하거나 황톳길 명소를 찾아다니는 경우도 늘고… 도옥란 기자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