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줄이고 노화 늦춘다”…여름에 꼭 챙겨야 할 보라색 식품 7가지 보라색을 띠는 식품들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줄이고 노화 예방, 눈 건강 및 뇌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름철에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제철을… 이지원 기자 2026-06-24
아침 공복에 사과 + 샐러드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사과로 만든 식초 속의 아세트산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집에 직장인이나 학생이 있으면 아침은 바쁘다. 이때 무엇을 먹을까? 사과 샐러드가 어떨까? 접시 하나에 사과, 달걀, 채소류, 견과류, 통밀빵 한… 김용 기자 2026-06-23
살은 마운자로가 더 빠진다…그런데 왜 위고비도 똑같이 1순위일까 비만 치료에 쓰는 약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미국내과학회(ACP)의 새로운 공식 기준이 나왔다. ACP는 비만 성인과 체중 관련 동반질환이 있는 과체중 성인에게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어떤 약을 먼저 고려할지, 효과가… 최승욱 기자 2026-06-23
기침에 밤잠 설치고 외출도 겁난다…중증 천식, 일상 제한 위험 5배 낮밤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나오는 기침, 계단을 조금만 올라도 쉽게 차오르는 숨⋯. 천식 환자들은 거듭되는 기침과 호흡곤란, 가슴 압박감 등으로 고생하곤 한다. 특히 중증 천식 환자들은 증상 조절이 힘들 경우… 최지연 기자 2026-06-23
“새콤한 맛으로 살 뺀다?” 과일 식초,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여름철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 과일 식초를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 사과식초와 레몬식초 등을 집에서 직접 담가 먹기도 한다. 과일 식초는 특유의 새콤한 맛 덕분에 물 섭취를 늘릴 수 있고, 식습관 관리에도… 도옥란 기자 2026-06-23
중년 부부가 고등어-무조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요즘 무슨 일이? 고등어 등 생선은 단백질의 양이 육류 못지 않다. 그만큼 근육 유지에 좋은 단백질이 많다. 혈관에 나쁜 포화지방이 많은 육류와 달리 혈액-혈관 건강을 돕는 '건강한 지방'(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다. 혈관 질환이 늘어나는… 김용 기자 2026-06-22
달걀 먹으면서 근력 운동 했더니… 중년의 몸에 어떤 변화가? 운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걷기, 자전거 타기 등 심폐기능을 올리는 유산소 운동과 근육을 늘리는 근력 운동으로 나눌 수 있다. 둘 다 중요하지만 중년에겐 근력 운동이 더욱 필요하다. 근력은 노년의… 김용 기자 2026-06-22
"줄기 vs 잎" 배추김치 '이것'만 골라 먹는데...영양 차이는? 배추김치를 먹을 때도 취향은 갈린다. 아삭한 줄기 부분만 골라 먹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드러운 잎 부분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 단순한 식감 차이로 생각하기 쉽지만 영양 성분에도 차이가 있다. 같은 배추라도… 도옥란 기자 2026-06-22
“화 자주 내면 심장이 운다”...분노 폭발 뒤 심장마비 위험 2배 증가 화를 자주 내거나 적절하게 풀지 못하면 몸과 마음에 여러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화’ 자체가 나쁜 감정이라기보다, 지속적이고 과도한 분노 상태가 건강에 부담을 준다. 전문가들은 “분노를 너무 자주 혹은… 권순일 기자 2026-06-22
대파 vs 쪽파, 비슷해 보여도 달라…쪽파에 더 많은 영양소 4가지 ‘파’라는 이름은 같지만 대파와 쪽파는 생김새부터 쓰임새까지 다르다. 굵은 줄기와 강한 향을 자랑하는 대파는 찌개나 볶음 요리에 주로 쓰인다. 반면 쪽파는 가늘고 연해 무침이나 고명의 재료 등으로 사용된다. 두 식재료는… 최지혜기자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