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55)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강렬한 레드 컬러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러닝과 수영 등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 관리

김혜수는 평소 SNS에 밤에 러닝을 하는 모습이나, 수영장을 찾은 모습 등을 공개해 온 바 있다. 한결같은 몸매를 유지하기 위한 그의 자기관리 면모가 엿보인다.
먼저 밤에 하는 가벼운 걷기나 달리기는 혈당과 인슐린 수치 안정에 도움이 되며 지방 연소 효율을 높여 체지방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이 되고, 숙면을 유도하는 효과도 있다.
만약 저녁 식사 후 운동을 한다면 식후 1~2시간이 지나 소화가 어느 정도 이뤄진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강도를 조절하고 취침 최소 2시간 전에는 마치는 것이 권장된다.
물속에서 걷기도 운동 효과 커
다음으로 김혜수가 즐겨 하는 운동인 수영은 전신의 근육을 고르게 단련하고 자세 불균형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물 속에서 하는 운동이므로 관절에 큰 무리를 주지 않고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영이 자신 없다면 물속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물의 저항이 공기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걷기처럼 단순한 동작이라도 물속에서는 근육이 지속적으로 저항을 받으며 단련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허벅지, 종아리, 엉덩이 근육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물의 흔들림에 대응하면서 코어 근육도 강화된다. 익숙해져서 속도를 높이거나 보폭을 크게 하면 유산소 운동 효과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