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은 보건과 건강에 대한 생각을 높이기 위해서 정부가 지정한 보건의 날이다.
세계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발족한 1948년 4월 7일을 기념해 매년 4월 7일로
지정됐다. 1973년부터 우리 정부는 나병의 날, 세계보건일, 세계적십자의 날 등을
합쳐 보건의 날로 정했다.
보건복지가족부가 최근 10년 간 진행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영양불균형이
심각하고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있다.
소아청소년 비만율이 10년 사이에 2배로 늘고 성인비만율도 1998년 26.0%에서
2007년 31.7%로 계속 증가하고 있다. 칼슘, 칼륨, 리보플라빈, 비타민C 섭취는 권장량보다
부족하다. 반면 나트륨은 3배 이상 섭취하고 있다.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비율인 걷기 실천율은
2001년 75.6%에서 2007년 45.7%로 줄었다. 중증도 신체활동 실천율도 2005년 18.7%에서
2007년 9.9%로 줄었다.
▶건강수칙- 지켜야할 5가지
①운동
②양치질
③건강검진
④손씻기
⑤예방접종
▶건강수칙- 버려야할 5가지
①술
②담배
③스트레스
④편식
⑤불규칙한 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