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개그우먼 박세미가 파격적인 바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제38회 박세미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세미는 몰라보게 날씬해진 비주얼을 자랑해 주목을 받았다.

박세미는 “20kg 가까이 감량했다. 오래 걸렸고 천천히 뺐다”며 다이어트 전 직접 찍어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 정도로 찐 줄 몰랐다. 궁금해서 카메라를 세워두고 찍었다”고 설명했고 이를 본 이용진은 “인간 승리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공개된 바디 프로필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박세미는 과감한 속옷을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당황하는 패널들에게 박세미는 “제가 엉덩이에 자신감이 너무 넘친다”고 자랑했다.
러닝머신 경사 높여 걸으면 하체 근육 단련과 체지방 연소에 더 효과적
앞서 박세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쉬고 싶은 날 그냥 나와서 걷기라도 해야 한다”며 “몸에도 좋고 정신적으로도 좋다”고 말했다.
박세미는 먼저 러닝머신의 경사를 올려서 걸었다. 경사를 높인 러닝머신은 완만한 러닝머신보다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 근육 단련에 도움이 된다. 또 연구에 따르면 러닝머신을 경사지게 하고 운동하면 평지를 달릴 때보다 지방을 더 많이 태울 수 있다.
엉덩이 근육 강화해 힙업 효과 기대할 수 있는 스텝밀
박세미가 이어서 이용한 운동기구는 스텝밀이다. 스텝밀은 실제 계단을 오르는 동작을 반복하는 기구다. 일정한 속도로 끊임없이 계단을 올라야 하므로 짧은 시간 동안 높은 강도의 심폐 지구력 훈련이 가능하다.
가벼운 속도로 30~40분 이상 꾸준히 하면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며 하체 근육의 탄력과 지구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엉덩이 근육와 허벅지 앞쪽 근육을 단련할 수 있어 체형 교정과 힙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속도나 난도를 무리하게 높이지 말고 5~10분 단위로 나눠 운동하는 것이 좋다. 발바닥 전체로 디딤판을 누르듯 천천히 기구를 올라야 하며 중간에 짧은 휴식을 취하면서 점진적으로 시간을 늘리면서 강도를 높이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