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신정규)가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22년 1월 비뇨의학과 화정석 교수의 로봇 전립선 절제술 집도를 시작으로, 지난달 25일 1,000번째 로봇수술을 안전하게 끝마쳤다.
2021년 11월 서부경남 최초로 4세대 최첨단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한 경상국립대병원은, 안전한 수술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이듬해 1월 로봇수술센터를 개소했다. 이후 전립선암, 신장암, 자궁암,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폐암 등 고난도 암 수술뿐만 아니라, 난소낭종, 자궁근종, 담석증, 탈장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로봇수술을 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