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부민병원(병원장 최창화)이 오는 13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지하 2층)에서 나이 들며 생기는 ‘골다공증’을 주제로 지역 주민들 위한 공개강좌를 연다.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져 뼈가 약해지고 쉽게 골절이 발생하는 것으로, 특히 노년층에서 많이 생긴다. 이에 류마티스내과 김은성 센터장이 나와 골다공증의 원인과 증상부터 올바른 자세와 운동방법, 칼슘과 비타민 D가 풍부한 식단 등 실생활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정보와 치료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최창화 병원장은 6일 “매월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는 건강교실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활동에 최선을 다하려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