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이 개원 31주년을 맞아 올해 사회공헌사업에 약 39억원을 지원한다. 여기엔 국제의료지원사업으로 모로코메디컬센터 설립 후원금 10억원이 들어있다.
그 외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인재 장학·발전기금(13억 3,020만 원) ▲아동복지사업(7억 원) ▲노인 후원(6억 원) ▲취약계층 지원(2억 3,028만 원) 등이 있다.
최경화 이사장은 "창원한마음병원은 설립 초기부터 ‘나눔’을 병원의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며 ”올해는 더 폭넓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뿐만 아니라 해외 의료 취약 지역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