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사용 증가하는데”…전자담배, 당뇨 위험 높인다 전자담배가 더 안전한 흡연 대안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공복혈당장애(당뇨 전 단계)와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보이체흐… 정은지 기자 2025-11-16
진짜 ‘냉혈한’ 많다?...피가 얼어붙는 병, ‘한랭글로불린혈증’ 추운 날씨에 손끝이 저리거나 피부가 창백해지는 경험은 흔하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겐 단순한 추위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일부… 김영섭기자 2025-11-10
"암을 ‘뇌졸중’으로 오진"…7명 자녀 남겨두고 사망한 50대 女, 무슨 사연? 50대 여성이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이 초기에 나타난 증상을 감염과 뇌졸중으로 오진하면서 암 진단이 늦어져 결국… 정은지 기자 2025-11-07
“목에 마취크림 한가득” 김지혜, 임신하고 피부 달라졌다는데…왜?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피부과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지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목에 마취크림을 바르고 시술을 위해 누워있는… 최지혜기자 2025-10-23
식사 뒤에 또 빵을…‘이 동작’했더니 혈당 스파이크에 큰 변화가? 나는 당뇨병에 걸릴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유전, 비만, 50세 이상의 나이, 운동 부족, 고혈압이나 고지혈증이 있으면 당뇨병 발생… 김용 기자 2025-10-16
"청소년기 IQ 낮으면, 자라서 술로 속 썩일 확률 높아"...왜? 10대 시절 지능이 낮은 청소년은 성인이 된 후 알코올 사용 장애를 겪을 위험이 뚜렷하게 높아진다는 대규모 추적 연구… 지해미 기자 2025-10-06
K 과학자들, 우울증 새 패러다임 제시 “대한민국 기초과학연구원(IBS) 연구진이 만성 스트레스가 뇌의 당(糖) 사슬에 영향을 미쳐 우울증을 일으키는 분자경로를 밝혔다.” 미국과학진흥협회(AAAS)의 과학논문 소개 사이트… 장자원 기자 2025-10-04
“엄마 여러명? 벌써 이혼?” 배우 남보라, 고통 호소…무슨 일? 배우 남보라(35)가 터무니없는 소문에 시달린 고충을 토로했다. 남보라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가족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밝혔다. 남보라는… 권나연 기자 2025-09-25
트럼프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자녀 자폐증 위험"…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에 미국 의료계는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발언이라고… 천옥현 기자 2025-09-23
“말 어눌해지고 얼굴 처져”…쌍둥이 형제, 8년 간격으로 동일 희귀병, 무슨 일? 쌍둥이 형제가 8년 간격으로 동일한 희귀 뇌혈관 질환을 진단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