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돌아온 새해 다짐'...체중 줄이면 얻는 것들 체중 감량의 목적이 날씬한 몸매 유지에만 있는 건 아니다.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건강에 큰 효과를 볼… 권순일 기자 2025-01-19
"뚱뚱한 내 배가 예쁘다"...늘씬했던 女 되레 살 찌운다, 대체 왜? 다이어트하며 살을 빼는 일반적인 상황과 반대로 살을 과하게 찌우는 것을 즐기는 호주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최지혜 기자 2025-01-19
"1년간 22kg뺐다"...허리다친 후 확~찐 살, 공복에 '이 운동'했다고? 허리를 다친 후 몸무게가 82kg까지 증가했으나 1년 동안의 노력 끝에 22kg을 감량한 영국 6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이지원 기자 2025-01-18
오승은 "출산 후 20kg 감량"…'이 시간'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배우 오승은(45)이 2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오승은은 ”임신하면서 살이 20kg이 쪘다”며 “운동 열심히 하고… 이지원 기자 2025-01-18
고기 먹을 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양파는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이소알리신, 알리신)이 핵심이다. 각종 균을 막아주고 면역력 향상, 염증 억제, 혈액 순환, 혈압 조절… 김용 기자 2025-01-17
중년 여성의 췌장암 “증가세 심상찮네”...꼭 살펴야 할 습관 2가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국립암센터)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발생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특히 여성들의 췌장암 증가세가… 김용 기자 2025-01-17
46세 채연, “20년 전이랑 똑같네"...방부제 미모 비결은 ’이것‘? 가수 채연(46)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채연은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MC를 맡은 붐이 데뷔가 언제인지… 최지혜 기자 2025-01-17
당뇨병 “너무 많고 무서워”...가장 위험한 생활 습관은? 주위를 둘러보면 당뇨를 가진 사람이 너무 많다. 당뇨병은 이제 흔한 병이 됐다. 하지만 방심하면 안 된다. 예방이 가장… 김용 기자 2025-01-16
비만약 '젭바운드', 다이어트 효과 강조했지만...작년 매출 예상치 하회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로 제품 품귀 현상까지 일으켰던 비만약 '젭바운드'의 매출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원종혁 기자 2025-01-15
날씬 몸매 혜리, "식사 때 '이것' 먼저 먹는다"…이유는? 가수 겸 배우 혜리(30)가 식사 중 혈당 관리에 유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드라마 촬영 끝나고… 이지원 기자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