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맛 떨어지네” 하지 마시고...과음이 각종 암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또 나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각종 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증거를 추가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암 위험은 마시는 술의… 권순일 기자 2025-12-17
진서연 “매일 ‘이 운동’으로 몸매 관리”…48kg 유지 비결? 배우 진서연(42)이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은 진서연을… 이지원 기자 2025-12-15
“한 명이 1년간 1124회 시술 받아”⋯신경차단술, 이렇게 많이 받아도 될까 지난해 B 씨는 통증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을 가리지 않고 병원 수십 곳을 찾아다녔다. 등과 목,… 최지연 기자 2025-12-15
발 가렵다고 계속 연고만?… ‘이런 질병’ 경고 신호 놓치지 말아야 발이 가려운 증상이 지속된다면 단순한 피부 트러블로 넘기지 말고 한 번쯤 원인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발 가려움이… 지해미 기자 2025-12-15
수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신호...잠 잘 오게 하는 식품은? 건강에 있어 수면은 음식만큼 중요하다. 수면은 심장박동, 혈압에서 식욕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바쁘게… 권순일 기자 2025-12-15
10kg 종양 제거 수술 중 드러난 ‘기적’…자궁 밖에서 만삭까지 자란 아기 거대 난소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른 여성의 복부에서 만삭에 가까운 태아가 발견되는 극히 이례적인 사례가 보고됐다. 태아는… 지해미 기자 2025-12-15
늦은 저녁 식사, 비만·수면 방해 주범… '가장 좋은 식사 시간'은 언제? 한국인의 저녁 시간은 분주하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저녁 식사는 밤 8~10시로 밀리기 일쑤다.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인 요즘, 온… 김다정 기자 2025-12-14
“당뇨 걱정 많은 중년인데 아직도 이렇게 먹어”…혈당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넘으면 당뇨병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건강검진 때마다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수치가 신경 쓰인다.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김용 기자 2025-12-13
이삿짐 옮기다, 운동하다, 잠자다가... 고환이 꼬일 수 있다? 고등학생 김 모(17) 군은 체육 시간에 축구를 하던 중 오른쪽 아랫배를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다.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던… 김영섭기자 2025-12-13
“여성 호르몬 높을 때, 공부 잘 된다”…생리 주기에선 ‘이때’? 에스트로겐 변화에 따라 학습 능력이 달라지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이 규명됐다. 여성의 몸에서 주기적으로 변하는 호르몬이 감정과 기분뿐 아니라 ‘학습… 정은지 기자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