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와우 이식하면 뇌 청각중추도 회복" 세계 첫 확인 난청은 단순히 말 소리를 듣지 못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언어와 청력 기능을 담당하는 뇌 부위도 작아지게 만들어 인지… 최지현 기자 2024-08-22
차승원 “1년 반 동안 72kg 유지”...하루에 ‘O끼’만 먹는다고? 배우 차승원이 1년 반 동안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차승원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최지혜 기자 2024-08-22
'치매 명의' 동아대병원 박경원 교수 별세 치매 분야 명의(名醫), 박경원 동아대병원 교수(신경과)가 20일 지병으로 사망했다. 신경과 전문의로서 치매 분야 실력뿐 아니라 병원과 대학, 그리고… 윤성철 기자 2024-08-22
당분 줄이고, 오메가-3 늘려라… ‘치매’ 생활 속 예방이 최선! 나이 들수록 가장 두려운 병은 무엇일까? 암도 무섭지만, 치료나 수술이 불가능한 치매가 아닐까 싶다. 이런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김수현 기자 2024-08-21
“적응형 뇌심부자극술, 파킨슨병 증상 50% 완화” 인공지능(AI)에 의해 조정되는 뇌심부자극술(DBS)이 파킨슨병 환자에게 24시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네이처… 한건필 기자 2024-08-20
호르몬 변화 탓? 우울증 앓는 중년女, 조기 치매 위험 2.5배 ↑ 우울증을 앓는 중년 여성에게서 조기 치매 발병 위험이 최대 2.7배까지 높아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증이 조기 치매… 임종언 기자 2024-08-20
하루 TV '이 시간' 넘게 본다면?...치매 위험 50% 높아져 TV를 너무 많이 보면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에 5시간 이상 TV를 보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지해미 기자 2024-08-20
뇌 혈관 망가지는 신호들... 중년에 치매 위험 높이는 생활 습관은? 치매는 사람의 힘으로 결코 막을 수 없는 병이 아니다. 생활 습관을 조심하고 인지 기능 유지에 노력하면 충분히 예방이… 김용 기자 2024-08-18
커피 하루 '이만큼' 마시면, 심혈관병 위험 커진다는데 카페인은 커피, 차, 콜라와 각종 탄산음료에 들어 있다. 커피 등 카페인을 매일 400mg 넘게 만성적으로 섭취하면 건강한 사람도… 김영섭기자 2024-08-17
대마초 중독성...청소년보다 '이 연령대'에서 더 높아 미국과 캐나다에서 대마초가 합법화됐을 때 가장 걱정되는 연령층은 청소년이었다. 성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제력이 부족해 중독 위험이 컸기 때문이었다.… 박주현 기자 202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