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병명조차 몰랐다”… 20대男 희귀 질환, 의사 아닌 AI가 찾았다 미국에 사는 키라 벤튼은 9세 무렵부터 걷는 모습이 또래들과 달라지기 시작했다. 발끝으로 걸었으며, 정상적인 걸음으로 뛰기도 어려워했다. 여러… 지해미 기자 2026-06-25
팔 아파 병원 찾은 女, 팔에서 10cm 기생충이?…이유 뭐길래 한 중국 여성의 팔에서 길이 10cm에 달하는 살아있는 기생충 2마리가 발견됐다. 평소 개구리를 손질해 요리하던 과정에서 사용한 도마와… 지해미 기자 2026-06-21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남자”의 반전…행복한 인생 2막, 어떤 사연? 우간다에서 가장 못생긴 사람 대회 1등을 차지한 남성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근황이 전해졌다. 뉴욕포스트는 지난 17일 미국 케이블… 이수민 기자 2026-06-21
아이 손에 생긴 발진, 연고만 발랐는데… 병원서 “생명 위협 질환” 왜? 손발에 생긴 발진을 단순 알레르기 반응으로 여겼으나, 이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희귀질환 진단을 받은 아이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해미 기자 2026-06-14
JW중외제약, 희귀 신경발달장애 신약 개발 박차…성체 모델서 기능 회복 확인 JW중외제약은 9~11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세계희귀의약품총회(WODC USA 2026)에서 희귀 신경발달장애 치료제 후보물질 ‘DDC-02’의 비임상 연구성과와 글로벌 개발 전략을… 박병탁 기자 2026-06-11
심장·신장 망가지는 희귀병…건보 적용으로 치료 문턱 낮아져 심장과 신장에 비정상 단백질이 쌓여 장기 기능을 떨어뜨리는 희귀 혈액질환 '경쇄 아밀로이드증' 환자들의 치료 문턱이 낮아졌다. 한국얀센은 다잘렉스… 원종혁 기자 2026-06-04
“15년간 암 170번 이겨냈다”… 47세男, 잦은 암 발병 원인 있었다 평생 한 번도 겪고 싶지 않은 암을 15년 동안 무려 170차례나 진단받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반복되는 암과 싸우며… 지해미 기자 2026-06-01
신약 심사, 세계서 가장 빠르게... 420일서 240일로 단축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신기술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허가·심사 기간이 다음 달부터 대폭 줄어든다. 암이나 희귀질환처럼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인 환자들이… 원종혁 기자 2026-05-26
손발 저리고 단백뇨까지… 희귀질환 파브리병 새 치료제 국내 허가 희귀질환인 파브리병 환자의 치료 선택지가 넓어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파브리병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 ‘엘파브리오주’(성분명 페구니갈시다제알파)를 허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파브리병은… 원종혁 기자 2026-05-21
“얼굴 덮은 붉은 반점”… 놀림 받던 여성, 당당히 드러냈다 어릴 때부터 얼굴 절반 가까이 덮은 붉은 반점 때문에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했던 한 여성이, 이제는 자신의 모습을 숨기지… 지해미 기자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