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병 아이, 엄마 간·조혈모세포 이식받고 평범한 일상 되찾아 8년 간 희귀 난치성 질환과 싸워온 딸이 엄마의 간과 조혈모세포를 이식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았다. 서울아산병원은 과호산구증후군으로 간경변증이 진행됐던… 최지연 기자 2026-01-26
“전신 피부 87% 잃고 실명”...흔한 ‘이 약’ 먹고 16일 만에, 무슨 일? 흔히 처방되는 항경련제 복용 이후 발생한 희귀 중증 약물 부작용으로, 30대 여성이 전신 피부의 대부분을 잃고 영구적 실명에… 정은지 기자 2026-01-21
“우유도, 피자도 못 먹어”… 화장실로 달려가는 10대女, 무슨 일? 전 세계적으로 보고된 사례가 500건도 되지 않는 희귀 장 질환으로 인해 극도로 제한된 식단만 지키며 살아가고 있는 10대… 지해미 기자 2026-01-15
“내가 낸 건보료 아깝지 않다”…선천적으로 피가 잘 멎지 않는 사람들, 어떤 변화가? "하루 하루 마음 조리고 살아요. 넘어져서 크게 다칠까 봐 두려워요. 피가 잘 멎지 않으면 수술이 늦어질 수도 있어요...지혈이… 김용 기자 2026-01-06
“소파에서 ‘파랗게 굳은 상태’로 숨져”…전날에도 멀쩡했던 30세男, 무슨 일? 생후 1년이 된 쌍둥이 딸들의 생일 이틀을 앞두고 30세 남성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정은지 기자 2025-11-25
“아무리 다이어트 해도 뱃살 안 빠져”…알고 보니 이 질환 탓? 아무리 노력해도 사라지지 않던 뱃살이 사실 유전 질환 때문이었음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미러에… 지해미 기자 2025-11-18
“뇌 없이 태어나 4살 못 넘길 거랬는데”…20세 생일 맞이한 女, 기적의 사연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사는 알렉스 심슨은 태어날 때부터 뇌가 거의 없는 ‘수두증성 무뇌증(hydranencephaly)’을 안고 세상에 나왔다. 당시 의료진은… 정은지 기자 2025-11-11
14세부터 시작된 35번의 수술...15년 만에 찾은 원인은? 28년 동안 35번의 수술을 받고 현재는 장루 주머니를 달고 있지만, 누구나 꿈꾸는 일을 할 수 있다며 용기를 전하는… 지해미 기자 2025-11-06
햇빛에 30초만 노출돼도 3도 화상…‘현실판 뱀파이어’ 여성, 무슨 사연? 미국 테네시주 머프리즈버러에 사는 에밀리 리처드슨(36)은 하루하루를 마치 ‘뱀파이어’처럼 살아간다. 그는 집 밖을 거의 나가지 않으며, 외출할 일이… 지해미 기자 2025-11-03
“건강했는데 어느 날 열 나더니”…갑자기 전신 마비된 9세, 무슨 일? 바이러스 감염 증상으로 시작된 질환으로 목 아래가 모두 마비되는 위기를 겪은 끝에, 현재는 보행기를 이용해 다시 학교에 다니게… 정은지 기자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