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폐만 아니라 피부도 위협…건선 위험 최대 27% 증가 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만성… 최지연 기자 2026-06-24
콧물, 코막힘에 ‘이 약’ 무심코 먹었더니…몸속 혈관에 문제 생길 수도 집집마다 먹다 남은 약을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감기약, 해열제, 항생제, 비염 치료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도 있지만 약국에서… 김용 기자 2026-06-19
“담배도 안 피우는데 중금속 ‘카드뮴’ 최대 1.5배”… 주변 흡연자 탓?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체내 독성 중금속 카드뮴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드뮴은 신장암과 폐암, 전립선암… 지해미 기자 2026-06-18
더워서 ‘이런 음료’ 연달아 마셨다가… “장 꼬여서 중환자실행” 7세男, 무슨 일? 무더위에 차가운 음료를 연달아 마신 7세 중국 소년이 장이 꼬이는 응급 질환으로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경각심을… 지해미 기자 2026-06-17
에볼라보다 홍역이 더 현실적 위험…월드컵 관람객 주의할 질병은? 에볼라바이러스병도 52년 만의 꿈을 가로막지는 못했다. 콩고민주공화국(이하 민주콩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전망이다. 현재 자국… 장자원 기자 2026-06-09
지방간 발견하고도, 10명 중 4명은 ‘후속진료 패싱’ 국내 지방간 환자들은 진단 이후 실제 치료나 정밀 검사를 받는 비율이 현저히 낮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장자원 기자 2026-05-28
우리 동네 어르신은 얼마나 허약한가…전국 노쇠 지도 만든다 16일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60개 보건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형 노쇠 지표(K-Frail)’가 도입됐다. 질병 유무(유병률)만… 윤성철 기자 2026-05-18
“근육 빠지면 콩팥도 망가진다”…만성신장병 사망 위험 3.8배 '껑충' 만성신장병(콩팥병) 환자에게 근육량 감소가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신장 기능이 급격히 악화하는 것은 물론, 사망 위험까지… 김다정 기자 2026-03-12
올겨울 한랭질환 사망 1.8배 급증…80%가 65세 이상 고령층 올겨울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면서 한랭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보다 약 1.8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망자 대부분이 65세 이상… 김다정 기자 2026-03-10
[수상] 신제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교수, 질병관리청장 표창 신제영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교수가 지난달 ‘제10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 행사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오랜 기간… 장자원 기자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