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대란 시대 “혈관이 조용히 망가진다”…면-빵도 줄여야,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지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혈액 속에 노폐물(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인 병이다. 계속 축적되면… 김용 기자 2026-01-16
20년간 '이것' 중독, 얼굴 잿빛으로 변하고 입술 파래져… 당시 모습 봤더니? 마약 중독으로 일상이 무너졌지만, 가까스로 일상을 되찾은 후 사람들에게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는 영국 30대 여성 사연이 전해졌다.… 이수민 기자 2026-01-15
짠 음식, 비만, 스트레스 말고...고혈압 원인이 뇌에 있다고? 일반적으로 고혈압의 원인으로는 짠 음식, 비만, 스트레스 등이 꼽힌다. 그런데 고혈압의 원인이 이런 요인들 때문이 아니라 뇌에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6-01-14
추운 겨울 야외활동 즐길 때 ‘휴가 심장 증후군’ 조심! 1월 들어 한낮에도 영하 기온을 나타낼 정도로 추운 날이 이어지자 스키장도 한껏 제철을 맞고 있다. 스키장 이용객이 늘면서 ITX 청춘열차는…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1-13
90% 유전 ‘지질단백질’…높은 심장마비 위험, 낮출 수 있나? 국내 병원에서는 통상 4종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잰다. 이상지질혈증(고콜레스테롤증) 검사의 기본 항목은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김영섭기자 2026-01-13
국내 의료진 “떠나보낸 환우 추모하며 재능 기부”⋯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주인공도 앓았던 ‘이 병’은? “얼마 전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 ‘하늘의 별’이 된 조로증 환우를 추모하며 이 번역본을 발간하게 됐습니다.” 인하대병원 의료진은… 최지연 기자 2026-01-12
아침 공복에 양배추, 저녁에 양파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아침 기상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는 사람이 많다. 자는 동안 민감해진 위의 점막에… 김용 기자 2026-01-11
하룻밤 수면 기록으로 130개 질병 위험 예측할 수 있다? 암을 포함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는 채혈 등 많은 검사를 한다. 건강 검진를 하는 이유도 같다. 하지만… 정희은 기자 2026-01-11
“식습관에 어떤 변화가?”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 너무 많아…중년들의 혈관 망가지는 이유? 40세가 넘으면 몸의 변화가 시작된다. 오랜 생활 습관이 누적되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인 고혈압·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이 다 있는… 김용 기자 2026-01-09
“수천마리 개미 기어다녀” 임현식, 의식 잃고 환각 증세…‘이것’ 때문? 배우 임현식이 구사일생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임현식은 한 예능에 출연해 생사를 넘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죽다시피 했다가 살아난… 최지혜 기자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