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kcal 덜 먹는다고 살 빠질까? 칼로리 오해 5 다이어트 중에는 칼로리를 신경쓰기 마련이다. 먹는 것 마다 칼로리를 계산하기도 하고, 하루 먹을 것을 정해 칼로리를 제한하기도 한다.… 정희은 기자 2023-07-13
의외로 많은 '수면 이혼'…원인은 이것 배우자나 연인의 코골이로 밤에 각방을 쓰는 사람이 3분의 1 이상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수면의학회(AASM)는 미국 성인 2005명을 대상으로… 김영섭기자 2023-07-12
암 환자 '1명'에 의사 '7명'...분당차병원 다학제 치료 5천례 암 환자 1명의 항암 치료를 위해 최대 9명의 전문의가 함께 진료하는 '암 다학제 치료' 시스템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지현 기자 2023-07-12
잇몸 질환, 알츠하이머병 위험 높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강 질환이 심각한 건강 문제와 관련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구강 박테리아가 대장암, 심장병과 같은 전신… 이보현 기자 2023-07-12
비만 청소년 절반 체중 감량 도운 '이 약'은? 당뇨병치료제 오젬픽과 체중감량제 웨고비의 공통 약물인 세미글루타이드가 청소년 다이어트 시장의 게임 체인저임을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7개월(68주)간 세미클루타이드를 복용한… 한건필 기자 2023-07-11
한국인 평균 8.2시간인데…암 발병률 높이는 습관? 오래 앉아 있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잘 잘려져 있다. 하지만 일 때문에 또는 공부 때문에 오래 앉아… 김수현 기자 2023-07-11
'거북이 똥', 건강한 장수의 열쇠? 수명이 긴 동물의 분변을 수명이 보다 짧은 동물에게 이식하면 노화를 지연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최지현 기자 2023-07-11
같은 양 먹어도 덜 쪄…신진대사 높이는 의외의 음식? 신진대사는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을 분해하고 합성해 에너지를 얻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 과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쉽게 살이 찔… 김수현 기자 2023-07-11
‘하의리스’ 패션 시대... 각선미 망치는 3가지 원인? 요즘은 ‘하의리스’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름철에는 ‘반바지룩’이나 ‘미니스커트룩’이 대세를 이룬다. 하지만 미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려는 사람들에게 하지정맥류, 다리털,… 이요세 기자 202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