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건 뱃살... 정상 체중도 복부비만 심하면 암 위험 ‘쑥’ 체중이 정상이라도 허리둘레가 크면 암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수록 살이 찌는 게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있지만, ‘어디에’ 살이 찌느냐가 중요해 보인다.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노인은 암… 김다정 기자 2025-10-28
‘이렇게 예뻤나’ 이은지, 10kg 감량 비결?…“‘이 운동’으로 요요 없어” 이은지가 러닝과 요가 등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이은지 SNS 개그우먼 이은지(33)가 건강한 다이어트로 주목받고 있다. 러닝으로 10kg 정도 감량 성공 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요요 없이 날씬한… 권나연 기자 2025-10-28
배우 김태리 “요즘은 ‘이곳’ 잘 감싸야”…팬들에 신신당부, 왜? 주변에서 기침 소리가 많이 들리는 계절이다. 10월말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감기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시기에는 따뜻한 차림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배우 김태리(35)는 목 보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리는 최근 자신의… 권나연 기자 2025-10-28
AI 의료 상담, 믿다가 병 키운다…실제 피해 사례 잇따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의 잘못된 조언을 믿었다가 응급실로 실려 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항문 병변 자가 치료부터 청소년 자살 사건에 이르기까지, 피해 양상도 다양하다. 전문가들은 “AI는 의료 전문가를… 지해미 기자 2025-10-28
‘결혼’ 김윤혜, 날씬한 비결?…아침 식단 보니 “살찔 음식이 없네” 새신부 배우 김윤혜(34)가 건강한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김윤혜는 지난 25일 가족과 동료들의 축하 속에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윤혜는 자신의 블로그에 신혼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했다. 김윤혜는 “한 달 만에… 이보현 기자 2025-10-28
눈 속 ‘이것’ 보면 노화 속도까지 다 보인다고? 눈 속의 미세한 혈관 구조가 생물학적 노화 속도 및 심혈관질환 위험을 예측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망막의 미세혈관 패턴이 단순할수록 노화 관련 생체지표와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것으로… 지해미 기자 2025-10-28
한고은, 많이 먹어도 날씬?…“칼로리 확 낮춰, 최고” 극찬한 다이어트 음식 맛있는 음식을 살찔 걱정 없이 먹을 수는 없을까. 평범한 음식도 식재료에 조금만 변화를 주면 다이어트식으로 바뀔 수 있다. 배우 한고은(50)이 채소를 듬뿍 넣은 ‘저열량 카레’를 소개해 주목된다. 한고은은 최근 자신의… 권나연 기자 2025-10-27
주니엘 “10kg 쪄 우울감까지”…원인은 ‘이 질환’ 이었다 가수 주니엘(32)이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쉬었다고 밝혔다. 주니엘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공개된 영상에서 오랜 공백의 이유를 털어놨다. 주니엘은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크게 활동을 못했을 때는 코로나19, 그리고 제가… 이보현 기자 2025-10-27
나얼 “신곡 못낸 이유?” 건강상태 ‘충격’, 2년 투병 후 완치…무슨 일? 가수 나얼이 그동안 신곡을 발표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나얼은 성대폴립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목이 많이 아파서 2년 동안 소리를 내지 못했다”며 몇… 최지혜기자 2025-10-27
덩치 큰 곽도원도 “배 아파 죽을 뻔했다”…‘이 병’ 젊은 환자 급증, 왜? 과일 채소를 덜 먹고 육류를 더 많이 먹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 탓에, 50세 미만의 젊은 게실염 환자들이 최근 15년새 크게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팀은 2005~2020년… 김영섭기자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