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데 술까지? ‘간’은 어쩌라고…간 살리는 뜻밖의 음식은? 자몽에는 간을 보호하는 항산화물질인 나린제닌과 나린진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 손상을 막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침묵의 장기, 간은 망가지기 전까지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다. 하지만 간은 해독부터 호르몬 대사와 소화 등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장기이다. 특히 간은 알코올과 약물 등 해독 기능을… 김수현 기자 2025-11-17
이정현 “‘이 음식’ 끊고 살 쫙쫙 빠져”…4kg 빼고 예전 몸매 됐다고? 이정현이 다이어트를 위해 라면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가수 이정현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랜만에 가수로 돌아온 이정현의… 이지원 기자 2025-11-17
“위고비 안 맞아”…이수현, 슬림해진 몸매 비결은 ‘이 운동’? 악동뮤지션(AKMU) 이수현이 러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수현은 자신의 SNS에 “4.93KM. 로스앤젤레스”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수현은 운동복과 모자를 착용한 채 예전보다 슬림해진 체형을… 이지원 기자 2025-11-16
“햄버거 먹고 4시간 뒤 사망”…‘이것’ 물린 후 육류 알레르기로 사망한 첫 사례 발생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던 47세 항공사 조종사가 햄버거 한 조각을 먹은 뒤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의료진은 이 남성이 진드기에 물려 생긴 ‘알파갈 증후군(alpha-gal syndrome)’, 즉 육류 알레르기 때문에… 정은지 기자 2025-11-16
중년 여성이 왜 간암? “술 싫어했는데”…간 망가지는 뜻밖의 원인은? 아직까지도 간암은 술 때문에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물론 음주가 영향을 미치지만 최대 위험요인은 따로 있다. 바로 B형 간염 바이러스이다. C형 간염도 주의해야 한다. 간암 예방을 위해 B형, C형… 김용 기자 2025-11-16
“젊은층 사용 증가하는데”…전자담배, 당뇨 위험 높인다 전자담배가 더 안전한 흡연 대안이라는 인식과는 달리 공복혈당장애(당뇨 전 단계)와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 보이체흐 플로르코프스키 교수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재단 소속 찬드라 다칼 박사가 공동 저자로 참여한 이번… 정은지 기자 2025-11-16
“정자 질 높이려고 다이어트?”...‘이렇게’ 빼면 효과 없다고? 비만인 남성이 임신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단순히 살을 많이 빼는 것보다 ‘어떻게 뺐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한 남성은 정자의 운동성과 형태 같은 질의 지표가 좋아졌지만,… 지해미 기자 2025-11-16
“우리 아들, 딸은 신분 상승 안 되나”…30세 넘어도 집에서 ‘그냥 쉬는’ 자녀는? 대학 졸업 후 취업에 실패해 장기 실업 상태인 청년들이 계속 늘고 있다. 지난달 국내 전체 실업자(66만여 명) 중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비율은 18%를 넘었다. 대학 졸업 이상 청년층도 장기… 김용 기자 2025-11-16
위 약한 사람, 고기 대신 ‘두부’ 매일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두부처럼 가성비 좋은 단백질 공급원은 드물다. 양질의 콩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식재료로,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인의 밥상에는 찌개와 탕이 필수인데, 두부조림처럼 두부를 주재료로… 김수현 기자 2025-11-16
운동해도 살은 잘 안 빠지지만...대신 ‘이것’ 줄어들어 건강 개선 효과 운동을 꾸준히 하는데도 체중이 좀처럼 줄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때 실망해서 운동을 중단해서는 안 된다. 몸무게는 빠지지 않더라도 배의 지방 조직이 바뀌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