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때문에 혈관 망가졌다…아침 기상 직후 vs 최악의 음식은? 몸 속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염증은 만병의 근원이다. 작은 염증 하나가 몸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다. 특히 혈액, 혈관의 염증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에… 김용 기자 2026-06-18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살 빠졌는데…오히려 덜 걸었다 운동복 차림의 여성이 체중계 위에 올라서고 있다. 최신 연구 결과 비만 치료제로 체중이 줄어도 활동량이 저절로 늘어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근육 손실을 줄이려면 걷기와 근력 운동을 함께 계획하는… 최승욱 기자 2026-06-18
“근육 줄고 늙으면, 암 잘 걸려”...운동으로 세포 속 ‘이것’ 늘리는 게 상책?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꾸준히 하면 세포 사이의 소통에 쓰이는 ‘세포외 소포’의 분비가 늘어나 암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싱가포르 듀크-싱가포르국립대 의대 연구팀은 골격근량과 근력이 줄어드는 근감소증에… 김영섭기자 2026-06-18
건강하게 나이 들어 가는 사람들… 노화 촉진하는 습관 vs 늦추는 음식은? 노화를 실감하는 계기는 40대에 나타나는 노안일 것이다. 노안은 돋보기가 떠올라 '충격'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정상적인 노화는 몇 살부터 시작될까? 건강한 사람이 노화가 시작되는 시점은 최대 생식 능력을 보이는 시기… 김용 기자 2026-06-17
남보라, 응급 제왕절개로 아들 출산…“자연주의 출산 준비했지만…”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출산했다. 자연주의 출산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해 왔지만, 양수 부족이 확인되며 불가피하게 응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남보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일 콩알이(태명)가 세상에 왔어요. 인생 2회차이신지 무던하게… 김다정 기자 2026-06-17
밥 먹고 혈당 스파이크 잦으면…살 찌고 고지혈증 위험 높은 이유? 건강 검진 결과를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중 2개 이상이 함께 있다는 것이다.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한 기저질환을 동시에 앓고 있으니 비상 상황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길까?… 김용 기자 2026-06-17
중년 부부가 대파, 생강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중년에는 몸의 변화가 심하다. 노화도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 증상이 약할 뿐이다. 중년에 가장 조심할 병은 바로 혈관질환이다. 콜레스테롤 등이 쌓여서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위험한… 김용 기자 2026-06-16
지방간 단서, 간이 아니라 장에 있었다?…식이섬유 보충제의 의외 효과 간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지방간은 간에 쌓인 지방의 무게가 간 전체 무게의 5%를 넘어서는 상태다. 흔히 술을 많이 마셔 생기는 병이라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술을 입에 대지… 장자원 기자 2026-06-16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근황…“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 양희은(73)이 각막이식 수술을 한 후 근황을 올렸다. 11일 양희은이 자신의 SNS를 통해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김다정 기자 2026-06-16
혈압 낮아진 줄 알았는데…부모님 몸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작년 생일만 해도 어머니 혈압이 130대로 내려왔다고 다들 반가워했다. 올해 생일에도 혈압은 130대가 유지됐다. 하지만 걱정이 태산이다. 지난 겨울 독감으로 입원, 치료를 받고 퇴원한 이후 회복이 더디다. 화장실까지 가는 데도… 최승욱 기자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