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엄마의 뇌는 또 한 번 바뀐다고? 임신이 몸에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뇌에도 변화를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임신은 비슷하면서도, 서로 독특한 방식으로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이 몸에만 변화를… 지해미 기자 2026-02-25
설탕 없는 블랙커피도 많이 마셨더니…고지혈증에 변화가? 첨가물이 없는 블랙커피라도 하얀 거품 속의 기름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커피는 장점, 단점이 모두 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갈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김용 기자 2026-02-25
“네 살 딸에게 아직도 젖 물려”…4년 4개월째 수유 중인 43세女, 왜? 딸이 네 살이 넘도록 모유 수유를 이어가고 있는 한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햄프셔주 포츠머스에 거주하는 케이 스미스(43)는 네 자녀 모두에게 모유 수유를 해왔으며,… 정은지 기자 2026-02-25
밤마다 긁다 지친 사람들…멈추게 하는 신호 따로 있었다 가려운 곳을 긁다 보면 대개 어느 순간 저절로 손이 멈춘다. 이는 가려움이 완전히 가시거나 가려움을 참아서가 아니라 몸 안에서 “이제 충분하다”는 신호가 보내지기 때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최승욱 기자 2026-02-24
“너무 젊다는 이유로”...7년간 복통 무시 당하다 6개 장기 절제한 36세女, 무슨 일? 7년간 반복된 극심한 복통을 호소했지만 명확한 진단을 받지 못했던 36세 여성이 결국 진행성 난소암 3C기로 진단돼 6개 장기를 완전 제거해야 했던 사연을 전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터맨체스터… 정은지 기자 2026-02-24
“어, 혈당 스파이크?” 체중 조절 돕는 식사 했는데…피해야 할 ‘이 음식’은? 체중감량에 대한 건강정보를 보면 '뻔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의사나 학술 단체는 교과서적인 답변을 할 수밖에 없다. 다이어트 원칙에 충실해야 한다. 식사량(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탄수화물을 덜 먹으라는 내용이 중심이다. 이는 혈당 관리에도… 김용 기자 2026-02-24
정상 검사 결과 나왔는데도 '위험'…여성 심장 낮은 기준서 '경고' 가슴 통증이나 숨참 같은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면 안심해도 될까. 여성은 심장에 혈액을 보내는 관상동맥(심장 혈관)에 쌓인 플라크(혈관 벽에 콜레스테롤과 염증 물질 등이 쌓여 생긴 지방 덩어리)가… 최승욱 기자 2026-02-24
“내부 출혈인데 가스 찼다 해”…산모는 쇼크, 아기는 생후 5일 만에 사망, 무슨 일? 임신 34주 차에 극심한 복통과 어지럼증, 실신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던 한 산모가 내부 출혈 진단이 지연되면서 응급 수술을 받았고, 태어난 아기는 생후 5일 만에 사망한 사건이 전해졌다. 유가족은 의료진이… 정은지 기자 2026-02-24
혈당 관리했더니 살 빠졌다…밥 먹은 뒤 또,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당뇨병이 있으면 살이 찐 경우가 많다. 물론 정상 체중이거나 마른 사람도 있지만, 비만한 사람이 당뇨병 위험이 더 높다. 살을 빼면 혈당 조절 뿐만 아니라 전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당뇨병이… 김용 기자 2026-02-23
“‘이 말’ 반복하니 화 가라앉아”…신애라 극찬한 갱년기 대처법 배우 신애라(56)가 갱년기에 늘어난 화와 짜증을 다스리는 방법을 추천했다. 신애라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신애라이프’ 채널에 ‘짜증나고 화날 때, 감정 컨트롤 이렇게 해보세요~’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요즘 여러분 기분… 이보현 기자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