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kg 감량”… 50대 여성이 아침 충분히 먹고도 혈당, 체중 줄인 비결은? 아침에 달걀, 생선 등 단백질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관련 의사-전문가들의 학회인 대한당뇨병학회와 비만 관련 학회인 대한비만학회는 하루 세 끼를 권한다. 혈당… 김용 기자 2026-07-09
쌍둥이 임신부터 해열제 걱정까지…임신부 질문 4가지에 답했다 대한모체태아의학회 제32차 학술대회 참가자들이 6월 20일 가족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서울대병원 쌍둥이를 임신하면 위험이 얼마나 커질까. 뇌성마비는 분만 과정의 문제만으로 생길까. 자궁 수술을 받은 뒤 임신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조심해야… 최승욱 기자 2026-07-09
“여보, 보고 싶어”… 사별 후 아내는 건강 장수 vs 남편은 아픈 이유? 배우자 사망 후 남성과 여성의 건강 격차가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남편을 떠나보낸 아내는 건강 장수를 누리지만, 아내를 사별한 남편은 앓는 사람들이 증가한다는 내용이 많다. 특히 치매와 사망… 김용 기자 2026-07-09
“임신 9개월처럼 배 부풀어”…33세女 결국 ‘이 암’ 진단, 무슨 일? 배가 임신 9개월처럼 부풀고 돌처럼 단단해졌지만 두 차례 오진 끝에 4기 난소암 판정을 받은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햄프셔에 사는 물류관리자 베키 스몰(33)은 지난… 정은지 기자 2026-07-09
중년 여성이 빵 먹으면서 체중, 혈당 낮춘 비결…음료 대신에 먹은 ‘이 수프’ 덕분? 중년은 살이 찌기 쉽다. "더 이상 안 돼" 외치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 작정하고 밀가루 음식을 끊고 운동에 열심이다. 그래도 늘 먹던 빵이 그립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오히려 살이 찐다는 데...… 김용 기자 2026-07-08
걸핏하면 복통·설사 80대女…식후 30분~1시간에, 증상 심한 까닭은? 음식을 먹고 30분이나 한 시간쯤 지나면 배가 몹시 아프고 설사도 잦은 80대 여성이 병원을 찾았다. 이 환자는 9개월 전부터 식후에 배가 쥐어짜듯 아프고 잦은 설사로 고통을 받았다. 동네 병원에서 받은… 김영섭기자 2026-07-08
잠든 폐암세포 흔드는 '빛 스위치'…암 재발 연구 새 단서 수술이 잘 끝났다. 항암치료도 무사히 마쳤다. 그런데 몇 년이 흐른 뒤 암이 다시 나타난다. 왜 한참 지나서 찾아올까. 재발을 설명하는 요인 중 하나가 '잠든 암세포'다. 일부 암세포는 치료 과정에서 분열을… 최승욱 기자 2026-07-08
췌장 보호했더니 혈당, 체중 조절 가능…식단 뭐 길래? 췌장은 무슨 일을 할까?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소화 효소를 분비해 음식물을 소화한다. 둘째,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혈당을 높이는 글루카곤 같은 혈당 조절 호르몬을 만들어 분비한다. 췌장이 망가지면 당연히 혈당… 김용 기자 2026-07-08
[신간] 암 환자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암 진단을 받은 뒤 환자와 가족들은 치료법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고민한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운동이나 여행은 가능한지, 영양제와 예방접종은 괜찮은지와 같은 질문도 끊이지 않는다.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종양내과 문용화·김슬기… 최승욱 기자 2026-07-08
아이 아토피, 태어난 직후 소변에 ‘이 물질’ 많았다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임신 중과 출생 초기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신생아에게 아토피피부염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8일 밝혔다. 환경호르몬, 인체에 실제 영향 미친다… 장자원 기자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