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딘 호 싱가포르국립대 교수가 엄격한 건강관리법을 통해 생물학적 신체 나이를 젊게 만들었다. 사진은 호 교수의 2021년 모습(왼쪽)과 2024년 모습(오른쪽). 사진= 딘 호 교수 개인 SNS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장자원 기자 2026-08-15
“혈당 관리 중인데 소화 불량 때문에”…죽, 흰밥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달걀찜을 적절하게 먹으면 소화에 좋고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당뇨 고위험군은 혈당에 신경 써야 한다. 혈당 관리를 위해 잡곡밥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식이섬유가 많아… 김용 기자 2026-08-15
자궁내막증 있는 여성, 제2형 당뇨병 위험 46% 높아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내막증의 발생 부위에 따라 위험에 차이가 있었으며, 폐경 전 여성이나 비만에 해당하지 않는 여성에서 두… 지해미 기자 2026-08-15
아침 공복에 꼭 먹는 음식들 살폈더니…체중, 염증에 변화가? 아침에 일어난 후 생각해 보자. "나는 언제부터 공복 상태를 유지한 것일까?" 공복은 음식물이 모두 소화되어 뱃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전날 저녁을 일찍 먹었으면 공복 시간이 길다. 이를 이용한 다이어트… 김용 기자 2026-08-14
“살 찌는 것, 죽기보다 싫다”…‘다이어트 강박증’ 23세女의 굴곡진 삶 23세 여성 환자가 가슴 두근거림과 어지럼증, 전신 쇠약감을 호소하며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의식은 뚜렷했지만, 심장 박동은 이상하게 빨랐다. 의료진은 12-유도 심전도(ECG) 검사를 했다. 그 결과 환자의 심장 상부 회로에 전기가… 김영섭기자 2026-08-14
건강검진 콜레스테롤 정상인데 안심?…검사표엔 없는 ‘Lp(a)’ 국가 일반건강검진에서 남성은 24세부터, 여성은 40세부터 4년 주기로 혈액검사를 통해 이상지질혈증 검사를 받게 된다. 검사 항목에는 총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이 포함된다. 하지만 심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인자 중 하나로… 최지연 기자 2026-08-14
“염증에 신경 썼더니 7 kg 감량”… 당뇨 없어도 매일 혈당에 신경 쓴 이유? 염증 억제를 위해 자연 식품 위주로 식사했더니 7 kg이나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52세 여성이 올린 글을 보니 공장에서 만든 초가공식품을 거의 먹지 않고 예전에 할머니가 먹던 식생활을 실천했다는… 김용 기자 2026-08-14
라면에 떡, 밥 넣어 먹었더니… 혈당 관리 위해 꼭 피해야 할 음식은? 한국에서 당뇨병이 크게 늘고 있다. 고위험군(당뇨 전 단계)까지 합하면 '당뇨 대란'으로 표현해도 과장된 말이 아니다. 혈액 검사를 하지 않으면 당화혈색소 등 구체적인 혈당 수치를 알 수 없다. 내 몸에서 혈당이… 김용 기자 2026-08-13
임신 중 전자담배는 괜찮겠지?…액상 속 ‘이것’, 배아 발달 방해 가능성 흡연자들은 임신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대체재를 고민한다. 불을 붙여 태우는 일반 담배(궐련)의 연기에는 일산화탄소가 들어 있다. 일산화탄소는 임신부의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혈액이 산소를 운반하는 능력을 크게 떨어뜨린다. 결과적으로 태아에게 충분한… 장자원 기자 2026-08-13
생리 불순인데 초음파는 기준 미달…혈액검사로 ‘놓친 다낭난소’ 찾는다 생리가 몇 달씩 건너뛰거나 주기가 들쭉날쭉하고, 여드름이나 털이 많아졌다면 산부인과에서는 ‘다낭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이름만 들으면 난소에 물혹이 여러 개 생기는 병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다낭난소증후군에서 많이 보이는 것은 흔히… 최승욱 기자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