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뇌졸중 겪었다면 마음 건강도 오래 살펴야 한다 부부가 부모와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뒤에는 혈압·콜레스테롤과 재활뿐 아니라 우울감, 불안, 사회적 고립 등 마음 건강의 변화도 함께 살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뒤에는… 최승욱 기자 2026-07-02
“7kg 감량” 중년에 뱃살까지 쏙 빠진 비결… ‘이 운동’ 덕분? 걷기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만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중간에 고강도 걷기를 추가하는 게 좋다. 사진=코메디닷컴 자료 사진 요즘 러닝 열풍이 불고 있다. 거리를 달리는 사람을 보면 주로 젊은이들이 많지만… 김용 기자 2026-07-02
“손마디 너무 굵고, 손톱색이 푸르면”...손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신호 손은 ‘인체의 축소판’을 불린다. 이는 의학적으로 손이 몸 전체를 그대로 반영한다는 뜻이라기보다는 손에 많은 신경, 혈관, 근육이 밀집해 있고, 다양한 질환의 징후가 손에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손에는 감각을 담당하는… 권순일 기자 2026-07-02
“혈당-체중 관리 위해 ‘이렇게’ 드세요”…의사들이 추천한 식단은?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채소 위주로 먹는 경우가 있다. 고기는 열량이 높고 지방이 많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채소는 열량이 낮고 항산화 영양소가 많아 체중 감소,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하루 세… 김용 기자 2026-07-01
낮은 확률 뚫고, 눈에 결핵 걸린 20대男...‘밀집시설’서 실명 위기? 평소 면역 기능이 정상인 건강한 사람에게도 별다른 증상 없이 눈에만 결핵균이 침투해 급성 시력 상실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말레이시아 국립대 안과 연구팀은 전신 결핵 증상이 전혀… 김영섭기자 2026-07-01
중년 여성이 양치할 때 ‘이 운동’ 자주 했더니…혈관, 혈당에 변화가? 집에서 몸을 자주 움직이면 비싼 헬스 클럽에 갈 필요가 없다. 우리 집이 더 위생적이고 안전하다. 노화가 진행되는 중년은 건강 장수를 위한 갈림길이다. 이 시기를 잘 보내야 큰 병 없이 노년을… 김용 기자 2026-07-01
혈당 스파이크 막았더니 체중 줄었다… 의사가 추천한 뱃살 빠지는 식단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병 환자에게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다. 정상 혈당 범위에 있는 사람도 탄수화물 과식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면 나타날 수 있다.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현상이 바로… 김용 기자 2026-06-30
나이 든 사람, 시력 높아도 ‘이것’ 낮으면…낙상·교통사고 위험 높다? 일반 시력 검사 결과가 정상이어도, 사물의 배경과 밝기 차이가 작은 물체나 글자를 똑똑히 구별하는 눈의 능력인 ‘대비감도’가 낮으면 낙상이나 교통사고 등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김영섭기자 2026-06-30
낮에 '밝은 빛' 42분도 못 쬐면…술·비만보다 강한 치매 위험 신호 "요즘 어머니가 낮에도 방에만 계세요." 자식들이 부모 걱정을 털어놓을 때 자주 나오는 말이다. 집 안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를 맞아 노년층의 낮 시간 야외 활동은 갈수록 위축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 최승욱 기자 2026-06-30
아침 공복에 순두부+올리브유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 공복에 먹는 음식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기상 직후 빈 속에 먹는 음식은 몸에 잘 흡수되고 큰 영향을 미친다. 공복에 먹는 올리브유도 그 중 하나이다. 건강 기름으로 유명한 올리브유 효과를… 김용 기자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