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영국 간판 앵커, '이 질환' 진단 고백… 지속적인 응원 쏟아져 영국 간판 앵커로 활동한 존 스노우(78)가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사진=존 스노우 SNS 영국 지상파 방송 채널 'Channel 4' 뉴스 간판 앵커로 32년간 활동한 베테랑 언론인 존 스노우(78)가 알츠하이머병… 이수민 기자 2026-06-11
거의 안 움직였던 평균 74세…하루 4분 운동, 12주 뒤 몸이 달라졌다 노년 남성이 계단 난간을 잡고 이동하고 있다. 미국 연구진은 하루 4분의 간단한 근력운동만으로도 이동능력과 균형능력 관련 지표가 개선될 수 있다고 보고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엄마가 요즘 마트에 혼자 안 나간다. 버스 한… 최승욱 기자 2026-06-11
가족 함께 쓰는 수건, 괜찮을까… 세탁 후에도 냄새나면 어떻게? 한 방송인이 아침, 저녁으로 수건 한 장씩 하루에 두 장을 혼자서 사용한다고 밝혔다. 빨래할 때도 다른 세탁물과 섞지 않고 수건만 별도로 세탁한다고 했다. 평소 위생 관념이 철저한 이 방송인은 혼자서… 김용 기자 2026-06-10
중년이 하루 종일 누워 지냈더니…50세에 근육 망가진다, 어떤 변화가? 하루 종일 누워서 지내는 사람이 있다. 외출도 안 하고 스마트폰 보는 게 일상이다. 이 사람은 일주일 만에 근육이 급격하게 줄기 시작한다. 개인에 따라 근력이 10~20% 감소할 수 있다. 종일 누워… 김용 기자 2026-06-10
수술·항암제에도 끝내 또 자라는 뇌종양…암세포 살린 '공범' 찾았다 "수술을 했고 방사선도 받았는데, 왜 재발했을까." 교모세포종 환자 가족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교모세포종은 뇌의 신경교세포에서 시작되는 뇌교종 가운데 악성도가 가장 높은 유형이다. 세계보건기구 뇌종양 분류에서 최고 악성도인 4등급에 속한다. 5년… 최승욱 기자 2026-06-10
중년 부부가 견과류-생선 자주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양병원-시설에는 60대도 꽤 많다. 치매 외에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이 큰 사람들이다. 정신은 멀쩡해도 몸의 마비, 시력 장애가 심해서 간병이 필요한 분들이다. 과거 중풍으로 불렸던 병이다. 어린 시절 어른들은 "친척 중에 풍… 김용 기자 2026-06-09
과일·채소 그냥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게 아니다?…‘이 성분’ 챙겨 먹어야 과일과 야채도 개인의 건강 상태를 감안해 잘 골라 먹는 게 좋다. 영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과일과 채소를 하루 권장량(400g)만큼 충분히 섭취하더라도, 특정 성분인 ‘플라바놀’이 많은 것을 잘 골라 먹지 않으면… 김영섭기자 2026-06-09
“이제는 억울하다” 전원주, 생각 달라진 근황… ‘지난날 후회’ 무슨 일? 배우 전원주(86)가 돈을 아끼기만 했던 지난날을 후회했다. 전원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친한 후배인 선우용여와 5성급 호텔 뷔페를 방문해 함께 식사를 했다. 평소 돈을 잘 쓰지 않기로 잘 알려진… 권나연 기자 2026-06-09
탈모 치료 받아도 안 나던 머리카락…탯줄 성분서 새 가능성 비싼 돈을 주고 탈모 치료를 받아도 효과를 체감하지 못할 때가 있다.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꾸준히 사용해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는 것 같다. 모발이식을 받고 싶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다. 두피의 탄력이나… 장자원 기자 2026-06-09
치매약 효과 볼 환자, 피 검사로 찾는다…PET 대체 가능성 치매약이 모든 환자를 낫게 해주지는 않는다. 치료 효과가 가장 큰 ‘최적의 타이밍’이 따로 있다. 흔히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같은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둘은 엄연히 다르다. 치매는 뇌가 손상돼 인지 능력이 떨어진… 장자원 기자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