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가 입보다 커"… 혀 자꾸 밖으로 튀어나와 수술까지, 거대설증 뭘까? 16개월 아기에게 발생한 거대설증. 사진=구강악안면외과 사례(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Cases) 혀가 과도하게 커져 어쩔 수 없이 일부를 절제한 아기의 사례가 저널에 보고됐다. 사우디아라비아 호푸프에 위치한 킹 파하드 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의료진은… 이수민 기자 2026-03-28
“설탕세보다 ‘이 방법’이 더 효과적”… 뭐길래? 설탕세 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정크푸드 전체에 세금을 매기자는 주장이 나온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내에서 비만 등 만성질환을 억제하기 위한 설탕세 도입 논의가 활발한 가운데, 이보다 효과적인 방안으로 ‘정크푸드세’가 제시됐다. 건강에… 장자원 기자 2026-03-27
체중 감량 성공한 사람들 보니, 이런 식사 루틴이 있었네 아침에는 사과, 점심에는 샌드위치, 간식으로는 아몬드 등 매일 비슷한 음식을 먹는 식사 루틴을 만드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예측 가능한 식사 루틴을 따르면 다이어트… 김다정 기자 2026-03-27
친환경 플라스틱마저... “임신부·태아에 해롭다” 자연 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플라스틱도 건강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스틱은 자연 분해되지 않고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바다, 토양, 인체에 축적되면서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매년 이렇게 쌓이는… 장자원 기자 2026-03-27
“어르신, 요즘 ‘이것’ 어떠세요?” 한 마디로 사망 위험 알 수 있다?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피검사 없이도 높은 정확도로 노년층의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이 제시됐다. 바로 ‘걸음 속도’를 물어보는 것이다. 노년층에 접어들며 근감소증이 나타나거나 신체 기능이 떨어졌을 때 가장… 장자원 기자 2026-03-27
균형 잡으려 애쓸수록 ‘휘청’…뇌의 과잉 반응이 낙상 부른다 균형을 잃지 않기 위해 몸에 힘을 주고 집중할수록 오히려 더 쉽게 휘청거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나이가 들거나 파킨슨병이 있는 경우, 작은 흔들림에도 뇌와 근육이 과하게 반응하면서 균형을 더… 정은지 기자 2026-03-27
“성관계보다 더 중요했다”… 노년 건강 가른 ‘이런 생각’ 뭘까? “이 나이에 그런 게 어디 있어.” 배우자를 잃고 혼자 사는 만 70세 김씨는 성(性)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접어왔다. 몸이 예전 같지 않은 데다 주변 시선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최승욱 기자 2026-03-26
“실내온도 18~20°C, 목 뒤·쇄골 찬물 샤워”…살 빼는 데 도움, 왜? 살을 빼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다. 무턱대고 음식을 줄이거나 굶기보다는, 우리 몸속에 숨겨진 ‘지방 태우는 지방’을 공략하는 것이 더 현명한 전략일 수 있다. 몸속 백색지방은… 김영섭기자 2026-03-26
어르신들 뒷짐 걷기, 지금 당장 멈춰야 하는 이유? 편해서 했던 자세다. 그런데 넘어지는 순간, 손이 늦을 수 있다. 찰나의 차이로 인한 결과는 천지 차이다. 산책길에서 두 손을 허리 뒤로 모은 채 걷는 고령자들을 흔히 만난다. 여유로워 보이고, 걷는… 최승욱 기자 2026-03-26
"몸에 안 좋은 거 아녔어?"… '이런 사람'은 고기 먹으면 치매 위험 45% 뚝 알츠하이머 치매 유전자가 있는 사람은 고기 섭취량을 늘리면 치매 발생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카롤린스카 의대 연구진은 '알츠하이머 유전자 보유자'는 육류 섭취량이 많을수록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이수민 기자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