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다이어트 약’ GLP-1, 제2형 당뇨병 환자 탈모 위험 높인다 GLP-1 수용체 작용제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탈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탈모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7-27
3세 여아, 사고로 ‘핏덩이’가 콧속을 꽉… ‘이 증상’ 있으면 즉시 병원 가야 아이 왼쪽 코 안 혈종(피 고임)이 코를 막고 있다. 사진=큐레우스(Cureus) 의자 모서리에 코를 부딪힌 3세 여아 콧속에 피가 고이면서 한쪽 콧구멍이 막혀버린 사례가 보고됐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모하메드 빈 라시드 의과대학과… 이해나 기자 2026-07-27
건강했던 25세男, 두통에 코피·혈뇨…느닷없는 ‘고혈압 응급증’? 미국 뉴욕에 사는 25세 남성은 평소 건강에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다만 6년 전 청소년소아과를 찾은 이후엔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이 없었다. 그는 일주일 전부터 느닷없이 소변에 피(무통증 혈뇨)가 섞여 나오고… 김영섭기자 2026-07-26
“갑자기 숨 턱턱 막혀”…21세男 목 막고 있던 예상치 못한 ‘이것’ 갑자기 숨이 차고 호흡이 곤란해져 응급실로 실려 간 20대 청년의 목 안에서 희귀한 혹이 발견된 사례가 전해졌다. 인도 마드라스의과대학·라지브간디정부종합병원 의료진은 이 사례를 지난 21일 국제학술지 《큐레우스(Cureus)》에 발표했다. 두 달간 기침하다… 이해나 기자 2026-07-26
“손가락 흐릿한 점이 ‘이 병’ 신호?”…39세男 간, 폐에 무슨 일이? 손가락과 입천장에 생긴 검은색 점을 검사받지 않았다가 약 2년 뒤 전신에 흑색종이 퍼진 30대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최근 멕시코 국립자치대 내과 패트리시아 플로레스 트로체 연구진과 멕시코종합병원 피부과 의료진은 이 사례를… 이해나 기자 2026-07-26
25년 전 유방암 치료받은 70대女...그 가슴에 뜻밖의 피부암, 왜? 25년 전 왼쪽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70대 여성은 유방 절제술과 항암 화학요법, 보조 방사선 치료를 받은 뒤 암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 하지만 유방을 잘라냈던 부위에 혹(종괴)이 생겼고 암으로 의심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김영섭기자 2026-07-25
“100세 시대라는데”⋯한국인, 평균 11.6년 ‘아프게’ 산다 전 세계 인구의 기대수명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늘어난 수명이 건강한 삶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들이 질병이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기간도 함께 길어지면서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학술지… 지해미 기자 2026-07-25
“소파에 앉아 TV만 봤더니”…20년 뒤 뇌 쪼그라들었다고? 중년기에 TV를 자주 시청한 사람은 20여 년 뒤 기억과 판단, 시각 정보 처리에 관여하는 뇌 영역의 부피가 더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문리대 인간 진화생물학 프로그램의 네이선 페터 박사후연구원과… 정은지 기자 2026-07-25
붉은고기의 이 ‘찌꺼기’가 바로...심방세동 일으키는 주범? 붉은 고기와 동물성 식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장이 부르르 떨리는 심방세동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붉은 고기 등이 장내 세균에 의해 소화될 때 생기는 찌꺼기(대사 부산물)가 부정맥… 김영섭기자 2026-07-25
‘이 주사’ 한 방 맞았다가 온몸 허물 벗겨진 20대女…무슨 사연? 수술 중 흔히 쓰이는 진통제 주사를 맞았다가 온몸의 피부가 벗겨진 20대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멕시코과달라하라 시빌 병원 유전학과 연구진은 질 중격(질 안을 막거나 두 공간으로 나누는 선천성 비정상 조직) 교정… 이해나 기자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