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 실험한 45세 싱가포르대 교수⋯몸 나이 13년 어려졌다 딘 호 싱가포르국립대 교수가 엄격한 건강관리법을 통해 생물학적 신체 나이를 젊게 만들었다. 사진은 호 교수의 2021년 모습(왼쪽)과 2024년 모습(오른쪽). 사진= 딘 호 교수 개인 SNS 하루 20시간을 굶는다. 저녁 9시15분이면… 장자원 기자 2026-08-15
“술 때문 아니었다”… 매일 ‘이 음료’ 3년간 마신 20대男, 황달에 간 손상까지 매일 1~2.5L의 에너지 음료를 마시던 20대 남성이 심각한 간 손상을 입은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평소 술을 거의 마시지 않던 20대 남성이 심각한 간 손상으로 입원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약… 이해나 기자 2026-08-15
"살찔까 저지방만 고집했는데”…전지방 우유 하루 3번 먹어도 체중 안 늘어 살찔까봐 혹은 건강상의 이유로 포화지방과 열량 섭취를 줄이기 위해 저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과체중이나 비만인 성인이 전지방 유제품을 하루 세 차례 먹어도 체중과 체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나빠지지 않는… 정은지 기자 2026-08-15
치매에 걸려 죽을 위험, 가장 낮은 직업은...바로 ‘이것’? 택시·구급차 운전 기사들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숨질 위험이 가장 낮다. 머릿속으로 끊임없이 길을 찾고 지도를 그리는 ‘공간 추론 활동’이 뇌를 튼튼히 단련시켜 치매를 막는 데 큰… 김영섭기자 2026-08-15
체중은 정상인데 배만 볼록?… “‘이 질환’ 위험 높아진다” 체중이 정상 범위여도 심혈관질환 걱정에서 자유롭지는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이어도 허리둘레가 크거나 허리-엉덩이 비율이 높으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BMI만으로… 지해미 기자 2026-08-15
치료견과 함께 하니 뇌졸중 재활 치료 효과 높아졌다 뇌졸중 환자의 재활 치료에 치료견을 참여시키면 환자의 치료 참여도가 높아지고 신체 활동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순히 정서적 위안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재활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 지해미 기자 2026-08-15
“치킨 감자튀김 자꾸 당기네”… 기름진 음식 손 가는 이유, 뇌 속 ‘이 단백질’ 탓? 기름진 음식을 참기 어려운 것은 뇌 신경세포 속 특정 단백질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결과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오사카공립대 인간생활생태학대학원의 마쓰무라 시게노부 교수 연구팀은 시상하부의 멜라노코르틴-4 수용체(MC4R) 신경세포에… 정은지 기자 2026-08-15
자궁내막증 있는 여성, 제2형 당뇨병 위험 46% 높아 자궁내막증이 있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궁내막증의 발생 부위에 따라 위험에 차이가 있었으며, 폐경 전 여성이나 비만에 해당하지 않는 여성에서 두… 지해미 기자 2026-08-15
유부초밥 먹다 ‘틀니’ 삼킨 70대男...열흘간 불안에 떤 결과는? 유부초밥을 맛있게 먹던 76세 일본 남성이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식사 도중 ‘부분 틀니’가 목구멍으로 넘어가 버렸다. 당장 숨이 막히거나 극심한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당분간 지켜보기로 했다. 열흘이 지나도 윗배의 묵직한… 김영섭기자 2026-08-14
“의자에서 ‘이런 동작’, 7년 사망 위험 알 수 있다?”⋯집에서 살펴볼 4가지 신호 의자에서 일어나 잠깐 걷고 다시 앉는 데 몇 초나 걸릴까. 30초 동안에는 몇 번이나 일어설 수 있을까.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이 노년기 건강 상태와 향후 사망 위험을 가늠하는… 정은지 기자 2026-08-13